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원더풀 마마’ 유영, 촬영장서 아역배우 챙기기 살뜰~ ‘훈훈’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12  11:5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의 연기돌 유영이 아역배우를 챙기는 살뜰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에는 극중 사촌 지간으로 나오는 털털한 톰보이 장고은 역의 유영과 가족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는 김하필 역의 아역배우 허정은이 다정하게 붙어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촬영 중 쉬는 시간에도 떨어지지 않고 딱 붙어 대본 연습을 하기도 하고,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웃으며 포즈도 취하는 등 친자매처럼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유영은 촬영장에서 허정은을 다정다감하게 챙기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나누는 세심한 배려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 허정은 역시 가수와 연기자를 병행하며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유영에게 어리광을 부리 듯 애교 넘치는 행동으로 웃음을 보태는 등 서로에게 엔돌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이 둘의 귀여운 모습에 극중 형제 어패럴 식구들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이 관계자의 귀띔했다.

유영과 허정은의 알콩달콩 친자매 같은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고은이랑 하필이 왜 이렇게 이쁜가요~”, “와~ 고은이랑 하필이 둘 다 정말 귀엽다~”, “애기가 애기를 너무 좋아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털털하면서도 매력적인 톰보이로 변신해 차세대 연기돌 행보를 걷고 있는 유영과 똑소리 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역배우 허정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힐링 드라마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는 매주 주말 저녁 8시 50분에 만나 볼 수 있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올가을, 우울함 대신 달콤함 선사할 ‘카라멜 디저트’
2
미래엔, 초등 엠티처에서 ‘온 작품 읽기’ 이벤트
3
[신간] 돈이 되는 상품개발
4
'피브FEEV', 하이퍼-클리어링 스팟 패드 출시
5
비비아나킴, 26일 1년 만에 싱글 앨범 ‘Lost’ 발매
6
슬림9, ‘베이직 웨이브 세트’ 출시
7
국립무용단 신작 ‘다녀와요, 다녀왔습니다’
8
컬럼비아, ‘옴니히트™ 인피니티’ 적용 숏 다운 출시
9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유네스코 음악제’
10
[신간]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