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공연
세대별 대표 가수 비투비, 2AM, 케이윌 첫 조인트콘서트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07  19:24: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BTOB, 2AM, 케이윌 세대별 대표 남자가수들이 첫 조인트 콘서트를 펼친다.
 

공연타이틀은 ‘보이스투멘(Boys to Man)’이며, 6월 29일 토요일 저녁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보이스 투멘’은 ‘소년에서 남자로’의 의미이며, 세계적인 흑인 R&B그룹 보이즈투멘(Boyz Ⅱ Men)을 연상시키듯 남성적 매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겸비한 가수들만 한데 모으는 이색 브랜드 공연의 첫 론칭 무대이다.  

7인조 아이돌 비투비(BtoB)가 90년대생으로 평균 20대 초반, 2AM이 80년대 후반으로 평균 20대 중반, 그리고 케이윌은 81년생으로 30대 초반으로 각 세대별 대표 남자가수들이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연출해낸다.  

공연기획사는 “소년이 자라서, 어른이 되고, 소년의 꿈이 현실이 되는 모습을 통해 요즘 황폐해지고 있는 청소년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고 싶어 구상하게됐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세팀의 남자가수들은 7~8곡으로 각각 미니콘서트를 펼치며, 꽃미남 배우 동현배(30)가 소년의 꿈과 성장을 주제로 스토리 텔러가 된다.  

스타일맨, 이엔트리미디어, 드림컨텐츠그룹이 주최하고, 피씨지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하는 이 공연은 단발성이 아니라, 가창력과 안무, 남성적 매력을 겸비한 3박자형 가수들의 조인트 콘서트 브랜드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