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상어' 연준석, "상어는 부레가 없다!" 감사와 응원 표시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03  10:1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BS 2TV 드라마 '상어'의 연준석(이수 역)이 자신의 배역에 대한 감사를 남겼다.

연준석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좋은 작품에 캐스팅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며 "좋은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상어는 부레가 없다, 상어 대박!"이라는 말로 자신의 출연작을 응원하기도 했다.

주인공 김남길의 아역을 맡은 연준석은 손예진(해우 역)의 아역인 경수진과 함께 드라마 초반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팬들을 설레게 하는 청초한 외모와 연기력이 큰 관심을 몰고온 만큼 연준석의 페이스북 페이지 역시 3,000명 넘는 팬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극중 극한 상황에 처한 어린 이수의 모습을 실감나고 처절하게 그렸던 연준석의 모습은 성인 배역인 김남길의 모습과 비교되면서 다시 한 번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상어'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칼끝을 겨누는 비운의 남자와 사랑 앞에 흔들리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하석진, 이하늬 등도 출연 중이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