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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 앞둔 ‘무정도시’, 정경호가 기대되는 3가지 매력!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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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7  16: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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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무정도시’의 정경호가 블랙홀 같은 3가지 매력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을 향한 치명적인 유혹을 시작했다.

드라마 ‘무정도시’는 마약조직을 무대로 활동하는 언더커버와 그들의 정체를 모른 채 쫓는 경찰조직간의 숨막히는 대결과 엇갈린 사랑을 그린 느와르터치의 액션 멜로. 정경호는 피도 눈물도 없이 거칠게 살아가는 마약조직의 중간보스 정시현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완벽히 다른 캐릭터로 연기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 댄디남에서 마약조직의 중간 보스로! 심상찮은 카리스마의 상남자 매력 발산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지금까지 보여줬던 부드러운 캐릭터와는 달리 이번 드라마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조직의중간보스로 변신한 정경호는 최근 온라인을 통해 선 공개된 ‘무정도시’ 1회에서부터 심상찮은 상남자의 매력을 무섭게 내뿜고 있다.

군 제대 후 첫 브라운관 복귀작인 ‘무정도시’를 통해 보여진 정경호의 모습은 상상 그 이상이다. 기구한 운명을 타고나 마약조직에서 거칠게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주인공 정시현을 표현하기 위해 날카로운 눈빛 연기와 차가운 표정, 무겁고도 깊숙한 카리스마를 오롯이 입은 정경호에게서 그 동안의 부드러운 매력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 시청자들은 앞으로 그가 브라운관에 발산할 거친 카리스마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정경호가 보여줄 파워풀한 액션의 진수! 업그레이드된 액션에 눈을 뗄 수 없을 것!

‘무정도시’ 1회가 선 공개되자 정경호의 연기변신과 더불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바로 시선을사로 잡는 파워풀한 정경호의 액션. 앞서 공개된 ‘무정도시’ 액션 스팟 영상은 1회의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의 명장면으로 정경호의 현란하지만 절제된 액션 연기에관계자들과 네티즌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타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강렬한 액션과 뛰어난 영상미, 긴박감 넘치는 스피디한 전개까지 두루 갖춘 ‘무정도시’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정경호의 액션 연기를 맛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정경호, 제대로 된 옴므파탈로 브라운관에 돌아왔다! 이제 안방극장 위버섹슈얼 대표주자는 정경호!

제대 후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정경호의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은 벌써부터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정경호는 강한 마초적 이미지의 정시현을 완벽히 표현하기 위해 약 4개월 동안 식단관리에 돌입, 체중 감량과 더불어 몸 만들기에 공을 기울였다.

날카로운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기 위해 비주얼적인 면까지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인 덕분에 정경호는 매끈하게 떨어지는 수트핏에 더욱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 위버섹슈얼의 매력을 장착한 정경호의 모습은 첫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안방극장에 극강의 옴므파탈이 돌아왔음을 알리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장착하고 3년만에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친 정경호. 그의 완벽한 연기변신은 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무정도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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