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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얼굴이 깨끗해진다, ‘소리나는 탄산수 클렌저’ 인기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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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05  16: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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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나는 클렌저가 나왔다. 탄산수로 만든 ‘오제끄멜팅 탄산수 클렌저’가 바로 그것. ‘오제끄멜팅 탄산수 클렌저’는 거품 없이 오직 탄산수의 ‘톡톡’ 터지는 탄산기포로만 세안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오제끄 관계자는 “오제끄멜팅 탄산수 클렌저는 물기 없이 오직 탄산수로만 세안해 탄산기포가 터지면서 피부 탄력을 촉진시키는 신개념 클렌저이다”며 “탄산수는 탄산기포 효과로 예전부터 피부 트러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탄산수 클렌저를 구입한 소비자들이 탄산수를 피부에 바르면서 ‘톡톡’ 터지는 소리가 신기해서 그런지 ‘소리 나는 클렌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탄산수 성분을 그대로 함유시킨 ‘오제끄멜팅 탄산수 클렌저’는 거품 없이 오직 탄산 기포로만 세안해 피부에 눈에 띄는 탄력효과를 준다.

특히 탄산 기포는 개개인의 피부 온도에 맞추어 반응해 피부 미백, 모공 수축, 피부결 개선, 보습 유지 등 맞춤형 피부 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실제로 유럽, 일본 등에서는 탄산수 효과를 그대로 살린 스킨, 에멀젼, 팩 등을 출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제끄 관계자는 “오제끄멜팅 탄산수 클렌저는 기존 탄산수를 직접 섞어서 사용해야 했던 해외 제품들과는 달리 탄산수를 직접 함유해 그대로 기포가 터지도록 개발되어 출시 후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탄산수 그대로 세안할 수 있는 오제끄멜팅 탄산수 클렌저는 물기를 제거한 얼굴에 부드럽게 펴 바른 후 잠시 기다리면 일정 온도에 반응해 탄산 기포가 올라오면서 얼굴을 하얗게 뒤덮는다. 이 때 탄산수의 기포가 ‘톡톡’하고 소리 내며 터지면서 피부 혈관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돕고 메이크업 잔여물, 노폐물, 각질 등을 빠르게 피부와 분리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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