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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열심히 하는 모습에 시청자들 찬사!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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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5  11: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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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직장의 신’에서 금빛나 역으로 열연 중인 전혜빈이 최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정글의 법칙’ 팀으로 참여해 놀라운 적응력으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혜빈은 남자들도 포기한 미션 ‘강철 훌라후프를 돌리며 공을 받아내기’에 적극 도전, 여배우의 이미지를 불사하고 게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전혜빈이 예능에서 호평을 받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정글의 법칙’을 통해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폭발적인 반응을 받은 것에 이어, 또 한 번의 예능 도전에서도 호평을 받은 것. 언제 어디서든 항상 ‘열심히 하는 배우’ 전혜빈의 저력이 이번 런닝맨을 통해 또 한번 발휘됐다.

현재 방송중인 KS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속 무한 긍정녀 ‘금빛나’ 역시 마찬가지다. 원작에 없던 인물이라 극 초반 걱정했던 것은 사실. 그러나 전혜빈은 점점 그 캐릭터에 집중하고 노력한 끝에 존재감을 드러내며 스토리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극 중 금빛나의 신선함은 다른 캐릭터들과 대조적으로 보여지며 전체 드라마 캐릭터들의 매력을 더 돋보이게 한다. 시청자들은 현실의 쓴 맛을 아직 잘 모르는 금빛나의 밝고 긍정적인 순진무구함이 현실에 쫓겨 매일 고뇌하며 우정, 사랑 등 본질을 잊고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제초제 역할을 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배우 전혜빈은 이런 ‘금빛나’ 역을 세심한 연기와 노련미로 적당히 얄미우면서도 사랑스럽게 잘 녹여내고 있다. 캐릭터 성격상 넘어지기 일쑤에, 심지어 ‘등’ 연기만 할 때도 있지만, 전혜빈의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를 사랑하고 아끼는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져 더욱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제 마지막 방송을 2회 앞둔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그녀가 이번엔 어떤 해맑은 모습으로 웃음을 줄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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