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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조기유학센터, 2013년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유학 참가자 모집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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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08  11: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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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유학, 엄마가 함께 갈 수 없다면 미국 현지 전문가에게 밀착 관리를 맡기자.

YBM조기유학센터는 나홀로 유학생들을 위해 학업과 생활을 모두 관리해주는 최고급 유학 프로그램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유학’ 참가자를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유학은 초등학교 4학년생부터 고등학교 1학년생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올 9월 학기부터 미국의 ‘강남 8학군’으로 알려진 얼바인(Irvine)시의 명문 사립학교에서 공부하게 된다. 유학생활 전 기간 동안 학습과 생활 모두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적용하는 것이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 유학의 특징으로, 교과과정 이외에도 현지 문화 체험을 위한 다양한 주말 및 휴일 야외 활동, 리더십 프로그램 등도 함께 제공한다.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유학은 참가 학생의 연령에 따라 ‘국내명문학교 진학형’과 ‘미국 명문학교 진학형’ 두 가지로 나뉜다.

‘국내 명문학교 진학형’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제중∙고, 외고, 자율형사립고 등을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적합하다. 미국 현지 정규 교과과정을 기본으로 학습하되 국내 복귀를 대비해 영어, 수학 영역별 집중지도 프로그램을 방과후에 함께 운영한다.

‘미국 명문학교 진학형’은 초등학교 6학년생부터 고등학교 1학년생 중 보딩스쿨, 아이비리그 대학 등을 목표로 하는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명문학교 입학 시험인 SSAT, SAT, TOEFL을 영역별로 집중지도하며 교내 상위 5% 이내의 내신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학습 관리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학부모가 직접 아이의 학습 과정을 지켜 볼 수 있는 관리 시스템도 운영된다. YBM의 최신 온라인 보고 시스템을 통해 한국에 있는 학부모가 동영상으로 아이들의 수업모습과 각종 활동 모습을 수시로 볼 수 있으며 무엇을 배우는지 학업 진행 상황도 알 수 있다. 또한 매월 학생의 학교, 기숙사 사감, 방과후수업 선생님으로부터 생활 및 학업의 모든 분야에 대해 보고 받을 수 있다.

YBM조기유학센터 석철민 팀장은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해보면 자녀를 혼자 외국에 보낼 때 가장 큰 걱정은 학업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생활 관리 및 정서적 안정”이라며 “YBM 미국 프리미엄 관리형유학은 이러한 학부모님들의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현지 카운셀러가 학업과 진로 상담은 물론 정서적인 부분까지 완벽하게 관리하도록 해 오랜 시간 동안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믿고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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