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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겉은 바삭 속은 탱글 ‘꼬마볼 새우까스’ 출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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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4.14  18: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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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이 아이들이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든 키즈 전용 새우가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미니 가스’ 시장 확대에 나선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동그란 볼 모양의 탱글한 식감과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을 살린 신제품 ‘꼬마볼 새우까스’(252g/5,980원)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 ‘꼬마볼 새우까스’는 새우가스를 아이들이 한 입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든 키즈용 미니 가스 제품이다. 최근 집밥 트렌드에 힘입어 HMR(가정간편식) 돈가스 구매 빈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성인뿐만 아니라 키즈 타깃까지 시장 확대를 위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꼬마볼 새우까스’는 연육과 아이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흰다리새우를 사용하여 탱탱한 흰 살과 새우 살, 그리고 대파, 당근, 양파 등 각종 채소까지 어우러짐이 일품이다. 건강한 바다 단백질로 알려진 연육과 씹힘이 좋은 새우살을 빚어낸 후 고운 입자의 빵가루를 묻혀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함을 극대화했다.
 
제품은 1개 12g, 약 3㎝ 이내 한 입 크기로 구현해 자르지 않고도 아이들이 한 입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특히 동그란 볼 모양으로 만들어 조리 시 눅눅한 면 없이 고루 바삭하게 익힐 수 있다.
 
패키지도 분홍색을 배경으로 앙증맞은 토끼 캐릭터를 활용해 키즈 제품 특성을 살렸다. 제품 패키지 전면에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라는 점과 간편한 조리법을 시각적으로 강조해 소비자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기름이나 팬 조리 시 뒤집어 줄 필요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약 10분 조리하면 갓 튀긴 듯한 바삭한 새우가스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풀무원식품 박주연 PM(Product Manager)은 “연이은 생활 물가 상승과 집밥 트렌드 지속으로 냉동 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가스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맛과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키즈 전용 가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관련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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