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라이프요리/맛집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 블렌딩 티 ‘시그니처 셀렉션’ 출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07  20:16: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호텔 티 소믈리에(Tea Sommelier)가 직접 블렌딩과 개발에 참여한 ‘시그니처 티 4종’을 3월 13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오직 레스파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티’는 티 소믈리에(전문 티 테이스팅의 훈련을 거친 전문가)가 르 구떼(애프터눈 티)와의 페어링에 가장 잘 어울리도록 소피텔 서울만의 감성과 특색을 담았다.  
 
10가지 이상의 재료로 탄생한 시그니처 티 리스트에는 ▲세계 3대 홍차 중 하나인 기문 홍차, 랍상소총, 캔디와 아쌈을 주재료로 블렌딩한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 ▲얼 그레이와 현미를 블렌딩하여 고소함이 일품인 ‘서울 얼 그레이(Seoul Earl Grey)’ ▲다양한 꽃잎과 허브의 조화로 향기로운 부케를 연상케 하는 ‘프렌치 부케(French Bouquet)’와 ▲로스팅한 도라지, 대추와 허브 등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맛과 진항 향의 ‘고요한 아침(Morning Calm)’이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새롭게 선보이는 ‘티 셀렉션’은 국내 및 해외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티 메뉴 리스트로, 17가지(녹차 5종, 백차 4종, 보이차 4종, 블렌디드 홍차 4종)가 준비되어 있다. 이는 호텔 6층에 위치한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와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 두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이채은 티 소믈리에는 “소피텔 서울에서만 맛볼 수 있는 뉴 블렌드 티의 추가 개발을 목표로 호텔에서도 전문적인 티 소믈리에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호텔에서 티 
소믈리에의 정성과 기술을 담은 다채로운 티를 마시며, 여유로운 프랑스의 문화를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