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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재개발·재건축 실무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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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28  20: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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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땅출판사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재개발·재건축 실무’를 펴냈다.

 
이 책은 2005년부터 재건축·재개발 업계에서 일하는 재개발 전문가인 이근호 저자가 쓴 재건축·재개발 실무서이다.
 
저자는 2005년 재개발·재건축 업계에 첫발을 디딘 후 추진준비위원회 구성부터 추진위원회설립, 조합설립, 사업시행계획수립, 관리처분계획수립, 이전고시, 조합해산·청산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여러 차례 반복 경험하며 풍부한 실무경험을 쌓고 하우징파트너스를 운영하고 있다.
 
요즘 경제의 뜨거운 이슈 중 하나는 부동산이다. 부동산은 요즘뿐만 아니라 언제나 이슈가 됐다. 그도 그럴 것이 ‘부동’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실시간으로 변하고 새로운 것이 개발되기 때문이다.
 
실무를 접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매번 새로운 답을 찾아야 한다. 저자는 그럴 때 필요한 것이 ‘경험’이고 ‘노하우’라고 말한다. 경험과 노하우는 누가 알려주지 않고 알려준다 하더라도 10년 이상 진행되는 재개발·재건축사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하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자 이근호는 “정비사업의 실무를 담당하다 보면 수시로 관련 법률과 질의회신 자료 등을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일상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지만, 전체적인 관점에서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쉽지 않다. 이에 정비사업 실무자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해 정비사업 관련 법률의 큰 줄기와 흐름, 그리고 핵심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으며 실무 과정에서 자주 헷갈리는 각종 회의의 소집 절차와 의결 요건, 각종 협력업체 선정 기준, 공유자의 조합원 수 산정 기준 등에 대한 표를 정리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 책의 저자는 20여 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자들이 알아야 할 질의회신, 판례 등을 네 파트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Part 1. 추진위원회, Part 2. 조합, Part 3. 인허가, Part 4. 공사·분양·입주 등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질의회신의 형태로 찾아보기 쉽게 정리했다. 실무자나 재개발·재건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목차의 키워드만 보고도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재개발·재건축 실무’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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