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라이프요리/맛집
소피텔 앰배서더,‘르 봉 마르셰’의 주말 런치 디너 뷔페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23  19:1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4층에 위치한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은 주말을 풍부한 맛으로 가득 채워줄 프렌치 뷔페 ‘르 봉 마르셰(Le Bon Marché)’를 1월 7일부터 새로운 테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전 르 봉 마르셰는 프랑스 지역 한 곳을 선정해 메뉴를 선보인 주말 런치 뷔페였다면, 많은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프랑스 각 지역의 제철 요리 여행을 테마로 탈바꿈한 동시에 주말 런치와 디너 뷔페로 개편했다. 
 
좋은 마켓(Good Market) 의미를 지닌 ‘르 봉 마르셰’는 계절별 프랑스 전역으로 운행하는 기차 여행을 모티브로 소피텔만의 생동감 넘치는 프랑스 미식 기행을 즐길 수 있는 프렌치 뷔페이다. 호텔 프렌치 여성 총괄 셰프인 안세실 드젠느(Anne-cécile Degenne)가 직접 프랑스에서 맛볼 수 있는 수준의 가장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해 프렌치 식문화를 고스란히 전한다. 
 
‘페메종’은 주중에 프랑스 정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의 비스트로를 기반한 다채로운 알라카르트(À la carte, 단품) 요리와 코스 요리 등을 선보인다. 
반면 주말에는 프렌치 뷔페 ‘르 봉 마르셰’로 풍부한 색감만큼이나 다채로운 음식을 자랑하는 독보적인 프렌치 요리를 한 공간에 담았다. 이는 고객이 ‘로우 바’에서 선택한 신선한 해산물을 요리로 만들어주는 ‘시푸드 마켓’, 클래식 에피타이저를 맛볼 수 있는 ‘프렌치 테이블’, 전통 메인 요리를 내는 ‘셰프스 키친’과 다양하고 수준 높은 디저트를 선보이는 ‘파티세리 코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윈터 시즌을 테마로 프랑스 겨울의 맛과 향은 물론 감성까지 담아낸 ▲알자스(Alsace) 지역의 소시지와 곁들여 즐겨 먹는 양배추 요리 슈크루트(Choucroute) ▲사부아(Savoie) 지역의 치즈를 녹여 홈메이드 소시지와 먹는 라클레트(Raclette)와 ▲쥐라(Jura) 지역의 옐로우 와인 ‘뱅존 와인(Vin Jaune)’ 소스를 곁들인 로스티드 치킨(Roasted Chicken) ▲프랑스 북부 지역 특선 소고기 스튜 카르보나드(Carbonnade) ▲풍부한 크림의 부드러움을 맛볼 수 있는 프랑스 전통 디저트 ‘타르트 오 슈크르(Tarte Au Sucre)’ 등 안세실 드젠느(Anne-cécile Degenne) 셰프만의 터치가 가미되어 섬세하며 세련된 프랑스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추가 선택 시, 프랑스 요리와 페어링 하기 좋은 프렌치 샴페인 및 와인을 프리플로우로 즐길 수 있다. 
 
런치는 오후 12시에서 3시까지, 디너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세시간 동안 단독 세션으로 운영되어, 프랑스 현지에서 즐기는 듯한 여유로운 식사가 가능한 것이 타호텔 뷔페와는 차별점이자 강점이다. 
 
‘르 봉 마르셰’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14만원이며, 낮과 밤의 아름다운 석촌호수를 함께 감상하고 싶다면 창가석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 예약은 페메종 전화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일요일에 체크인해 르 봉 마르셰 디너를 즐긴 후 월요일에 레이트 체크아웃하는 선데이 객실 패키지, ‘르 봉 디망쉬 (Le Bon Dimanche)’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르 봉 디망쉬는 ‘Good Sunday’ 의미로 일상의 익숙함에서 벗어나 긴 주말로 재충전할 수 있는 달콤한 휴식을 제안한다. 
 
패키지에는 소피텔 서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석촌호수 전망의 ‘럭셔리 레이크’ 객실 1박, 일요일 르 봉 마르셰 디너 2인, 레이트 체크아웃 오후 2시와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Fait Maison) 조식 20% 할인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마케팅 관계자는 “여유로운 주말의 프랑스 여행을 테마로 누구든지 미식의 천국이라고 불리우는 프렌치 미식 여행을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바쁜 일상을 뒤로한 채 파리지앵처럼 여유와 힐링이 있는 시간을 즐기고 싶은 분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