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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7살 첫 영어-파닉스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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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24  2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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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스퍼블리싱의 교육 브랜드 이지스에듀가 파닉스송으로 유명한 유튜브 ‘비비파닉스’의 비비쌤(이지희) 강의를 보며 공부할 수 있는 ‘7살 첫 영어 파닉스(알파벳 소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초등 입학 전 A~Z까지 파닉스(알파벳 소릿값)를 비법 챈트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게 학습하는 내용으로, 비비쌤만의 15년 경력의 강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다. QR 코드만 찍으면 선생님의 유튜브 영상으로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챈트 부르기’, ‘그림 보고 알파벳 소리 기억하기’, ‘영단어 듣고 따라 읽기’ 등 활동으로 구성돼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책 속 부록으로 유치원 선생님의 인기 교구인 ‘파닉스 미니북’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아이들이 직접 미니북을 오리고 접으면서 재미있게 나만의 파닉스 북을 완성한 뒤, 알파벳과 단어를 읽고 쓰며 놀이처럼 복습할 수 있어 더욱더 효과적이다.
 
토토빌 잉글리시 부장 교사 안수임 선생님은 “유아 발달 단계 중 어휘 습득 능력이 급증하는 시기가 바로 7살이다. 7살이 돼야 비로소 글자나 문법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고 학습 효과도 최대치로 기대할 수 있다. 비비쌤은 유아 영어 교사들의 멘토이자 15년 넘게 현장에서 유아들을 지도해 왔다. 비비쌤과 함께 파닉스 챈트와 손동작으로 신나게 따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온몸으로 알파벳 소리와 영단어를 기억하게 될 것”이라며 이 책을 추천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라면 ‘7살 첫 영어-파닉스’ 책을 펴 놓고 유튜브 영상 속 비비쌤의 챈트와 율동을 신나게 따라 하다 보면 파닉스를 자기도 모르게 기억하게 되는 즐거운 공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영어 교사들의 멘토인 비비쌤의 비법이 모두 책 속에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유치원 인기 교구인 ‘파닉스 미니북’까지 별책부록으로 구성돼 있어, 방과 후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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