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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 주말 런치 뷔페 ‘르 봉 마르셰’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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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17  21: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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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4층에 위치한 프렌치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 Fait Maison’에서 매주 주말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선보이고 있는 런치 뷔페 <르 봉 마르셰>를 여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새로운 무드와 메뉴로 단장한다고 밝혔다. 

 
‘르 봉 마르셰’는 시즌별로 프랑스 지역 한 곳을 선정해 그 지역의 특색과 즐거운 프렌치 미식 문화를 더한 주말 런치 뷔페로, 여름 시즌인 6월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여름철 대표 휴양지이며 세계적인 로제 와인 생산지인 프로방스의 생 트로페(Saint-Tropez) 지역을 컨셉으로 새로운 미식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생 트로페는 프랑스 남동부의 항구 도시 답게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뿐만 아니라 지중해 지역의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맛있고 풍부한 농산물이 특징이다. 특히, 리스 광장에서는 프랑스 중 최고라고 손꼽히는 프랑스 남부의 치즈, 고기, 페이스트리 등 최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러한 생 트로페의 매력을 담은 <르 봉 마르셰>는 신선한 해산물 세비체를 맛볼 수 있는 즉석 로우바부터 원하는 해산물을 선택 후 요리로 제공하는 시푸드 마켓, 홈메이드 프랑스 전통 에피타이저가 준비된 프렌치 테이블, 프랑스 전통 요리와 스테이크가 선보여지는 셰프스 키친 그리고 전문 디저트 뷔페 수준에 달하는 종류를 갖춘 파티세리 코너 등 다양한 요리가 섹션별로 준비되어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  
 
프랑스 남부 전통 생선 스튜인 ‘부야베스’, 대구살, 감자와 우유를 섞은 퓌레 형태의 프랑스 가정식 ‘브랑다드’, 프로방스 풍의 ‘치킨 구이’ 등 다양한 메인디시를 시작으로 생 트로페에서 유래한 머스트 잇 디저트 ‘타르트 트로페지엔’과 프로방스 라벤더 들판의 향이 떠오르는 ‘라벤더 크렘브륄레’ 등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프렌치 여성 총괄 셰프인 안세실 드젠느(Anne-cécile Degenne)의 터치가 가미된 섬세하며 세련된 프로방스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오후 12시에서 3시까지 세시간 동안 한 세션으로 운영되어 프랑스 현지에서 즐기는 듯한 여유로운 식사가 가능한 것이 다른 호텔의 뷔페와는 다른 차별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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