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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 '2022 페트 드 라 뮤직’ 개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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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09  2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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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매년 6월 21일 프랑스 전역에서 열리는 대표 음악 축제 '페트 드 라 뮤직(Fête de La Musique)'을 모티브로 한 뮤직데이를 오는 6월 24일 개최하고, 호텔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6월 24일 단 하루, 다양한 예술가들의 음악 공연과 함께 섬머 칵테일 및 소피텔 서울만의 푸드 메뉴를 즐기며 프랑스를 여행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날의 프로그램을 장소별로 소개한다. 
 
▲ 재지 애프터눈 at 레스파스(L’Espace)
첫 순서로는 재즈와 애프터눈 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재지 애프터눈(Jazzy Afternoon)'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마치 파리 몽마르트 언덕 골목에서 즐기는 흥겨운 분위기를 컨셉으로, 호텔 6층에 위치한 라운지 레스파스 테라스에서 르 구떼(애프터눈 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재즈 트리오의 선율을 선사한다. 특히, 시원하게 펼쳐진 석촌호수의 전경과 재즈 라이브 공연은 티 타임을 더욱 여유롭고 달콤하게 완성해 줄 것이다. 
 
운영 시간: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애프터눈 티 가격: 10만원(2인 기준)
문의 및 예약: 라운지 ‘레스파스’ 유선 및 네이버 예약
 
뮤직 인 더 가든 at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
본 페스티벌 중 가장 메인인 '뮤직 인 더 가든(Music in the Garden)'은 6층 쟈뎅 디베르 야외 가든에서 선셋 글램핑 컨셉으로 진행되어, 감미로운 버스킹 음악과 셰프진이 준비한 다양한 푸드 텐트가 어울러져 초여름 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입장 티켓 1인 1매 구매 시, 소피텔 시그니처 맥주 1병과 라끌렛 치즈 & 베이컨 나초 스낵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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