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라이프식음료
풀무원, 요리 활용도 높인 ‘고단백 쌈두부’ 출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20  19:0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내 식물성 지향 식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식물성 고단백 히트작 ‘두부면’에 이어 후속작 ‘고단백 쌈두부’를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두부를 부드럽고 탄력 있게 가공해 요리 전반에 활용 가능하고, 탄수화물 대신 고단백 두부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고단백 쌈두부(100g/2,700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고단백 쌈두부’는 두부를 넓고 얇은 사각 형태로 가공하여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100g당 16g의 단백질이 함유된 고단백 제품으로 쌀이나 밀가루 제품보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 식단 관리에도 이점이 있다. 
 
쌈두부는 채소말이, 월남쌈, 국물 요리의 사리는 물론 라자냐 면 대신 활용할 수 있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두부 과자로도 즐길 수 있다. 기존 두부면이 샐러드와 파스타, 라면 등 주로 국물 요리에 사용되었다면 쌈두부는 더욱 다양하고 이색적인 요리가 가능해 소비자 활용도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쌈두부에는 풀무원의 독보적인 두부 가공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겼다. 풀무원은 고품질의 두부면을 선보이기 위해 연구개발을 지속해왔으며, 최근에는 ’식감이 개선된 두부면 제조 및 포장 방법’(*특허등록번호 10-2358540, 2022년 1월)에 대한 특허 등록도 완료했다. 두부에 염수를 충진하는 특허 기술을 활용해 쌈두부의 식감을 부드럽고 탄력 있게 만들었으며, 두부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칠맛까지 더했다. 
 
풀무원은 앞서 2020년 ‘건강을 제면한 두부면’ 2종(얇은면/넓은면)을 출시해 시장에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고 식단 조절,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 특성으로 출시 직후부터 히트 행진을 이어갔다. 2020년 5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누적 판매 500만 개를 돌파하였고 현재는 1,000만 개 판매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풀무원식품 PBPF(Plant-Based Protein Foods) 사업부 이상희 PM(Product Manager)은 “신제품 ‘고단백 쌈두부’는 쌀이나 밀가루 베이스가 아닌 두부를 사용하여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고 고단백으로 영양분도 채울 수 있다”며 “여기에 풀무원의 독보적인 두부 가공 기술력으로 쌈두부에 탄력을 더하고 고소함을 극대화한 만큼 소비자가 만족할 만한 맛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