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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패션 브랜드 몸빼, 오프라인으로 확장
오주영 기자  |  ojy-womandai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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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25  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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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엠의 온라인 여성 패션 브랜드 몸빼(대표 최경원)가 오프라인으로 유통 채널 확대를 한다고 밝혔다. 몸빼는 2012년 브랜드 론칭 후 올해 3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몸빼(Mombbe)는 그동안 백화점 및 면세점에 입점 러브콜이 있었지만 온라인 사업에만 집중하던 몸빼(Mombbe)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진 오프라인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은 브랜드 시장의 세대 교체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몸빼(Mombbe)는 4년 전부터 오프라인 및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면서 최경원 대표가 직접 디자인 및 생산을 진두지휘하며 매출보다는 디자인 하우스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아방가르드, 아름다움, 높은 품질, 합리적 가격” 평소 최경원 대표의 패션에 대한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새로운 몸빼(Mombbe)로 거듭났고 최상급 원단을 사용한 프리미엄 코트를 시작으로 그동안에 노력의 결실을 완성했다. 오프라인 진출을 하면서 유명 수입 브랜드들로 포진된 컨템포러리에 쇼룸을 오픈한 것도 제품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고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특히 기존 온라인 고객뿐만 아니라 몸빼(Mombbe)를 모르고 방문하는 고객의 반응도 뜨겁다. 명품 못지않은 디자인과 퀄리티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며 호평했다.
 
최경원 대표는 “어느 브랜드와 견줘도 자신 있다. 국내를 대표하는 시니어 브랜드로 나아가 글로벌 K패션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우리에 목표”라며 로드숍이 아닌 백화점 입점에 대해서 “오시는 고객에 대한 배려다. 많은 쇼핑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고 다른 브랜드들과 직접 비교해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몸빼(Mombbe)는 2012년 브랜드 론칭 후 독자적 아이덴티티의 멋스러운 디자인과 고품질 제품의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매출액 기준 최상위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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