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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백신접종 완료자 입국 시 PCR 검사 및 격리 폐지
이동로 기자  |  ldr-womandai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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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17  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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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는 2월 15일 (현지시간),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돼 방역 수칙을 완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오미크론 변이의 정점을 지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여행객에 대해서 입국 시 PCR 검사 의무를 오는 2월 28일부터 폐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입국 공항에서 무작위로 실시하는 PCR 검사는 유지하되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격리는 없다.
 
2월 28일 오전 12:01을 기해 아래 사항을 충족하면 캐나다 입국 시 의무 PCR 검사나 격리없이 캐나다 입국이 가능하다.
 항공 탑승 72시간 이내 PCR 또는 24시간 이내 신속항원 검사를 통한 음성 결과
 캐나다 정부에서 인정하는 백신 접종 2차 접종 완료 (얀센은 1회)
 백신 접종 완료 후 최소 15일 경과
 ArriveCAN 앱에 백신접종완료 증명서 제출하여 인증 받기  
 
한편, 12세 미만의 백신 미접종 어린이는 백신 접종을 마친 성인과 함께 여행 시 격리가 면제되며,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여행객은 도착 및 8일째 PCR 검사를 받아야 하며 14일간 격리를 해야 한다.
 
국제 노선의 운항이 허용된 캐나다 내 모든 국제공항은 2022년 2월 28일 오후 4시 (캐나다 동부기준)부터 모든 국제 노선의 운영을 정상화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코로나19 개선 추이가 지속하면 추가 완화 조치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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