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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신규 웹드라마 ‘하트웨이’ 공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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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01  19: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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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브웨이가 ‘썸’에 목마른 청춘을 위해 달콤새콤한 대리만족 로맨틱 코미디를 또 한번 선보였다. 

 
2030 대세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Subway®)는 써브웨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남녀 4인방의 로맨스를 담아낸 신규 웹드라마 ‘하트웨이’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하트웨이는 써브웨이가 제작지원하고 tvN D가 제작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웹드라마다. ‘믿고 보는 써브웨이 웹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은 써브웨이의 첫 번째 브랜디드 드라마 콘텐츠 ‘썸웨이’를 잇는 새로운 작품이다. 총 8부작으로 현재 본편 1화까지 공개됐으며, 유튜브 tvN D STORY 채널을 통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공개될 예정이다. 
 
하트웨이는 교내에서 셀럽 같은 존재인 하진(김현재 분)을 상대로 짝사랑 같은 덕질을 하던 여고생 다빈(김다혜 분)이 절친 지안(허지원 분) 및 남사친 한길(이종혁 분)과 함께 그려내는 ‘썸남썸녀의 판타지 로맨스’를 담았다. 여주인공인 시우가 어느 날 갑자기 ‘써브웨이 메뉴를 나눠 먹으면 그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게 되는’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펼쳐지는 주인공들 사이의 설렘 가득한 ‘썸’이 핵심 볼거리다. 작품 제목 역시 이 같은 내용을 담아 들린다는 뜻의 영단어 ‘Hear’와 써브웨이의 ‘Way’를 조합해 만들었다.
 
하트웨이는 지난달 25일 공개된 티저 영상이 조회수 21만 건을 넘어서며 썸웨이에 이어 연달아 ‘썸 맛집’으로 등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공개돼 편당 100만 건 이상의 평균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 웹드’ 반열에 오른 썸웨이의 인기를 이어가기에 충분하다는 반응이다. 특히, 썸웨이에서 보여준 달달한 연애 이야기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는 물론이고, 캐릭터와 장면의 성격 및 상황에 따라 작품 속에 써브웨이라는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연출을 다시 한번 기대한다는 평이다.
 
써브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MZ세대가 짧고 가볍게 소비 가능한 스낵컬쳐 콘텐츠를 선호한다는 점을 고려해 웹드라마 형식의 두 번째 브랜디드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하트웨이를 통해 고객에게 한층 다채롭고 풍성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써브웨이는 겨울을 맞아 3배 더 진하고 풍성한 치즈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울트라 치즈’ 3종을 시즌 한정 스페셜 메뉴로 출시했다. 오븐에서 따스하게 갓 녹은 치즈가 풍성하게 얹혀져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고, 다양한 속재료와 조화를 이루며 진하고 풍부한 맛과 쫄깃한 식감을 연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본 레시피 대비 3배의 치즈 토핑을 제공하는 메뉴로, ‘울트라 치즈 스테이크&치즈’, ‘울트라 치즈 풀드포크’, ‘울트라 치즈 비엘티(B.L.T.)’ 등 세 가지로 구성됐다. 광고모델로는 넷플릭스 드라마 ‘D.P.’ 및 영화 ‘모가디슈’로 대세로 떠오른 배우 구교환과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및 영화 ‘야구소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이주영이 발탁됐으며, 이들이 출연한 울트라 치즈 광고 및 비하인드 영상은 써브웨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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