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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에프엔씨, 홈플러스 전용 간편식 8종 추가 출시
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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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24  19: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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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외식기업 이연에프엔씨가 홈플러스와 손을 잡고 가정간편식(HMR) PB제품을 추가로 출시했다.

 
이번 홈플러스 PB제품 추가 출시는 지난 1월 이연에프엔씨의 노하우를 담은 사골곰탕, 양지고기설렁탕 등 6종의 국탕류 간편식 제품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선보인 홈플러스 시그니처 전용 간편식은 냉장제품으로 ‘소고기양곰탕’, ‘토종순대국’, ‘돼지수육곰탕’, ‘사골황태진국’, ‘송탄식사골부대찌개’, ‘소고기해장국’, ‘양지수육설렁탕’, ‘양지수육얼큰곰탕’ 등 총 8가지다.
 
8종 제품 모두 1~2인분 소포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연에프엔씨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24시간 푹 고아낸 사골육수의 깊고 진한 맛과 품질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였다. 특히 원재료를 그대로 살린 양념과 다양하고 푸짐한 건더기를 담아내어 품질과 가성비를 동시에 생각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이번 제품 역시 추가적으로 재료 손질할 필요없이 제품 내용 그대로 데우거나 끓여 주기만 하면 되기에 요리가 힘들거나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고객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연에프엔씨는 충북 오송에 연간 약 3만6천톤의 육수 생산이 가능한 최대 규모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양질의 국탕류 간편식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올해 초에 선보인 홈플러스 전용 간편식 제품보다 종류를 늘려 다양한 국탕류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이번에도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연에프엔씨는 자체 보유한 공장을 통해 우리만의 육수의 맛을 담을 수 있어 홈플러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체와의 콜라보를 시도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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