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뷰티&헬스미용
눈에 보이는 영역에만 집중! ‘포인트 존’ 공략 뷰티
오주영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19  17:16: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마스크 착용의 장기화는 메이크업 트렌드에도 여러 변화를 불러왔다. 색조 메이크업의 완성은 립에서 아이 룩을 강조하는 것으로, 피부 메이크업의 경우엔 파데프리로 베이스 메이크업 없이 자외선 차단제나 톤업크림으로 보정만 간단히 하는 형태로 변화한 것 등이다. 이 외, 페이스 영역을 벗어나 손과 발에 포인트를 주는 네일과 패디 컬러도 최근 크게 각광받으며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추세다. 눈에 보이는 영역인 마스크 프리 존에 집중해 화려한 스킬 없이도 매력을 극대화 시켜 줄 포인트 존 공략 뷰티 팁을 소개한다.

 
깨끗하고 선명한 라인으로 매력눈매 완성  
아이라인은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새롭게 변화시킨다. 때문에 메이크업에서 아이라인 연출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마스크 착용으로 얼굴의 반 이상이 가려져 아이 존의 포인트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는 때. 선명하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시켜줘 마스크로 인한 답답함을 환기시켜 줄 리퀴드 타입 아이라이너의 활용도가 그 어느때보다 빛을 발하고 있다. ‘페어리드롭스’의 ‘라인업 프루프 아이라이너(폭시라이너)’는 단단하면서 동시에 유연한 탄성을 지닌 고탄력의 스펀지 팁이 메이크업 초보자도 흔들림없이 쉽게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펜 타입 리퀴드 아이라이너. 물과 땀, 유분, 마찰 등 6중 프루프 효과의 강력한 제품으로 번짐없이 오랫동안 아이라인을 지속시켜 주고, 저자극의 제품으로 예민한 눈가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라이너의 가장 기본적인 ‘딥 블랙’과 ‘딥 브라운’ 2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데일리로 활용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제품.
 
아이 메이크업 발색력 높이는 에센셜 툴  
색조 활용으로 눈매를 한층 더 깊이있게 표현해주는 메이크업의 꽃, 아이 섀도우. 음영 섀도우를 활용해 그윽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화려하고 다채로운 컬러와 글리터 섀도우를 활용해 발랄한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어 아이 메이크업의 영역에서 전지전능한 역할을 담당한다. 컬러의 발색력을 최대로 표현해 내는 것이 키 포인트로 섀도우 활용력을 높이는 아이 메이크업 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리얼테크닉스’의 ‘아이 섀이드 + 블렌드’는 아이 룩의 포인트 메이크업을 최적으로 연출시켜 줄 에센셜한 브러시 2종으로 구성된 제품. ‘디럭스 크리즈 브러시(RT 300)’는 끼임없이 섀도우를 부드럽게 블렌딩 해주고, 컬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베이스 섀도 브러시(RT 301)’는 정교하고 가는 브러시모가 눈두덩이 전체에 섀도우를 고르게 표현해주어 최상의 발색을 연출시켜 준다. 2종의 브러시 모두 파우더 타입은 물론, 크림 제형의 아이 섀도우와도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더욱 높은 제품이다. 
 
네일 컬러 하나로 분위기 전환 
아이, 립, 치크 등 페이스의 영역에 국한된 포인트 메이크업에 지루함을 느낀다면, 시선을 손과 발끝으로 이동시켜보는 것도 좋다. 마스크 착용에 방해받을 일 없이, 원하는 색조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네일 컬러로 분위기와 기분 전환을 모두 꾀할 수 있다. ‘라카’의 ‘글래시 네일 컬러’는 손발톱에 반투명의 컬러와 풍부한 광택을 입혀 유리처럼 빛나는 룩을 완성 시켜주는 제품. 여러 콧을 레이어링하여 컬러 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기분과 취향에 따라 색 표현이 가능하고, 발림성이 부드럽고 점도가 높지 않아 초보자도 완성도 높은 컬러 연출이 가능하다. 빠르게 건조되는 퀵 드라잉 포뮬러로 쉽고 빠르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편리한 제품. ‘이브닝 블루’, ‘티 그린’, ‘문 베이지’ 등 일상의 평화로운 기억들로부터 모티브를 얻은 편안한 채도의 컬러들로 라인업되어 데일리로 부담없이 활용이 가능하다. 
 
마스크로 피로해진 이어(귀) 케어  
매일같이 착용해야하는 마스크로인해 당겨지고, 쓸리고 혹사당하는 ‘귀’. 마스크 외에도 이어폰과 스마트폰의 사용, 악세서리 착용 등 일상에서 귀의 역할은 소리를 듣는 일 외에도 다양한데, 귀 건강에 대해선 소홀한 것이 사실이다. 열일하는 귀의 피로감을 해소시키기 위한 이어 케어, 지금이라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지쳐있는 귀에 기분 좋은 청량함을 더해 줄 ‘페이스테크’의 ‘클리어리 이어 세럼’은 피지 분비량이 많고 민감한 귀를 케어하고, 체취 방지제를 함유해 청결을 유지시켜주는 귀 전용 세럼. 마스크와 각종 웨어러블 기기, 안경과 피어싱 등으로 인해 피로해진 귀에 마사지하듯 발라 흡수시키면 시원한 쿨링감과 즉각적인 청결함을 느낄 수있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겔타입 제형으로 발림성이 부드럽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장점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오뚜기, 화끈하고 진한 ‘열라짬뽕’ 출시
2
LG생활건강, ‘후 환유 밸런서·로션’ 선보여
3
피부 컨디션 되찾을 프리미엄 기초 스킨케어 TIP
4
[신간] 괜찮아, 아빠도 쉽진 않더라
5
[신간] ‘1개월 만에 나도 프로그래머, IT 개발자 되기
6
랑콤, 수지와 함께 한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NEW 영상
7
[신간] 참마음 공부
8
해운대문화회관, ‘양운로97의 기적 STARⓉ’ 콘서트
9
국립극장, 기획·초청 무장애 공연 ‘소리극 옥이’
10
[신간] 동상으로 만난 이병철·정주영·박태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