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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차태현·조인성도 인정한 ‘노엣지 피자’ 증정 이벤트
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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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7  20: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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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tvN 예능 ‘어쩌다 사장’에서 차태현과 조인성이 극찬한 ‘노엣지피자’를 증정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tvN ‘어쩌다 사장’은 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이 초보 사장이 돼 강원도에 위치한 시골 슈퍼를 운영하며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을 그려낸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25일 첫 방송 후 2주 연속 시청률 상승 및 3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풀무원 ‘노엣지 피자’는 차태현과 조인성의 점심 메뉴로 등장했다. 조인성이 시골 슈퍼의 첫 번째 아르바이트생 박보영에게 직접 점심을 차려주는 사이, 차태현이 조인성과 함께 먹을 점심 메뉴로 선택한 것이 바로 ‘노엣지 베이컨 파이브치즈’였던 것. 에어프라이기에서 맛있게 구워진 노엣지 피자 한 입을 맛본 차태현과 조인성은 피자의 달달함과 간편함에 미소를 지은 바 있다.
 
이에 풀무원은 소비자가 직접 ‘노엣지 피자’를 맛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게시물에 노엣지 피자를 함께 먹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노엣지 꽉찬 토핑 피자’ 3종을 모두 제공한다. 이벤트는 풀무원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3월 21일까지 진행된다.
 
풀무원식품 제갈지윤 PM(Product Manager)은 “인기 예능에서 출연자들이 맛있게 먹는 장면을 통해 소비자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제품을 더 많은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어쩌다 사장’의 사장님들도 만족한 노엣지 피자와 함께 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구, 연인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엣지 피자’는 ‘베이컨 파이브치즈’, ‘페퍼로니 콤비네이션’, ‘직화불고기’ 3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2019년 말 출시 이후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판을 돌파하고, 단숨에 국내 냉동피자 시장 점유율 2위로 올라서는 등 냉동피자 시장을 견인하는 실질적 ‘리더’로 떠오르고 있다. 풀무원은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 호조와 긍정적인 고객 반응에 따라 작년 7월 냉동피자 생산 설비 확장에 추가 투자하며 생산량을 50% 이상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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