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음악
정은수와 친구들, ‘취향상점’으로 이름 바꾸고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 발매
윤성환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9  20:10: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재즈와 어쿠스틱 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인디 밴드 ‘정은수와 친구들’이 ‘취향상점’으로 그룹 이름을 바꾸고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2018년 가을부터 2019년까지 ‘정은수와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2장의 EP 앨범을 발매한 취향상점은 제2회 충남음악창작소 제작지원 사업 ‘I’M A MUSICIAN’ 대상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 ‘2019 뮤즈온 프로젝트’ TOP 20 진출 등 꾸준한 음악적 행보로 인디 씬의 주목을 받아왔다.
 
취향상점은 “당신의 취향을 담는다”는 뜻이 담겨있다. 이름뿐 아니라 멤버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도제현(보컬), 송남수(기타), 석나영(건반), 주지호(베이스), 강정혜(드럼) 5인조로 멤버를 보강했다.
 
취향상점의 첫 디지털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는 현대인에게 전하는 판타지적 위로를 담은 곡이다. 감성적인 가사와 한 번 들으면 머릿속에 맴도는 독특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번 앨범 역시 1, 2집과 마찬가지로 멤버 전원이 연주, 편곡 및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취향상점은 누구나 지닌 마음의 짐을 동심으로 풀어낸 오늘 밤을 날아요가 현실에 지친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일상의 여러 이야기를 재즈와 어쿠스틱 음악에 담아 노래하는 취향상점의 첫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는 9월 18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됐다. 현재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취향상점은 네이버 뮤지션리그 2020 오픈 스튜디오 ‘10월의 팀’, 서교예술실험센터 ‘2020 서교레코즈 오픈 유어 마이크’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강력한 보습에 유랑(URANG) ‘S.O.S 멀티밤’
2
‘방구석 나’와 ‘사회적 나’의 뷰티 습관 거리두기
3
12세 꿈나무 소리꾼 안유빈, 경기 잡잡가 발표회
4
‘베지밀 검은콩 두유’ 리뉴얼 출시
5
트렉스타, 고기능성 구스다운 ‘히트알파’ 출시
6
앙상블블랭크, 28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실내악축제서 공연
7
[신간] 법의 이름으로
8
피부 노화 부르는 겨울 칼 바람, 안티에이징이 필요할 때!
9
인클래식이 전하는 ‘엄마를 위한 연주회’
10
[신간] N잡러로 살기로 했습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