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결혼&육아육아
베이비 브레짜, 신형 자동 분유제조기 국내 공식 출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1  20:04: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베이비 브레짜(Baby Brezza)는 1월 말 신형 자동 분유제조기 포뮬러 프로 어드밴스드(Formula Pro Advanced®)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국내 No.1 크라우드펀딩 와디즈(WADIZ)를 통해 예약 판매 형태로 선공개가 되었고, 당초 목표치를 3000% 이상 상회하며 오픈 2시간 만에 500대가 전량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베이비 브레짜 신형 자동 분유제조기는 터치 한 번으로 단 7초 만에 아기가 음용 가능한 상태로 조유가 자동 완성되는 제품으로, 검증된 퀄리티와 압도적인 편의성을 인정받아 북미와 유럽 등 전 세계 30개국 이상의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필요할 때 조유를 자동 완성하는 신속성 때문에 아기를 오래 울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전 세계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판매량과 시장점유율 면에서 수년간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울러 베이비 브레짜는 뉴욕의 본사를 필두로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 육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단축해 효율적인 육아 문화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지털가전 연구 개발 전문가 그룹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신형 제품의 경우, 끈임 없는 신규 개발 과정을 통해 성능과 디자인을 대폭 강화했고 조유 속도, 배급 정확도, 온도 조절 편의성, 부품 관리 효율성 등 다방면에서 더욱 뛰어난 품질을 완성했다. 또한 베이비 브레짜는 국내 분유 제품을 전수 조사하여 시중 주요 제품 90% 이상 호환이 가능하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마쳤다고 설명했다.
베이비 브레짜 코리아의 박강민 대표는 “한국의 출산율이 낮은데 비해 육아 관련 시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다. 이는, 육아에 대한 관심과 의지가 높아지면서 아이를 위해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신세대 부모들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라며 “향후 효율적인 육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대해 베이비 브레짜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큰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형 모델의 경우 안전 인증 절차들을 모두 통과한 한국 내수용 모델로 출시가 되었으며, 관련 전기 및 안전 규격을 완벽하게 충족하여 변압기 등의 부속품이 필요 없고 해외직구나 구매대행 등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가 가능한 부분이 큰 장점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베이비 브레짜 한국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신간] 우리는 슬프지 않아야 한다
2
[신간] 인간 불평등 기원론
3
[신간] 작은 시(詩)선
4
키엘, 투명 에센스 100ml 대용량 한정 출시
5
디어리스트, 세포라 명동 영플라자 팝업스토어 오픈
6
핀크스리조트, 봄나들이 여행객 패키지
7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뷰티 기프트 with 초콜릿!
8
이차돌, '랜선고백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9
밀로앤개비, 100% 퓨어 모달 아기&유아 이불 출시
10
[신간] 십일조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증거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