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여행레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영하 숙박체험 얼음 호텔 영업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7  19:09: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홋카이도 최대 규모의 체류형 스노 리조트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2020년 1월 18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얼음 호텔’을 영업한다.
얼음 호텔은 돔형의 천장과 벽, 가구 등 모두가 얼음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얼음 침대와 자작 나무 숲에 둘러싸인 ‘얼음 노천탕’과 ‘고리노 유아가리 도코로(목욕 후 쉴 수 있는 휴계실)’ 등을 설치해 얼음 세계에서 숙박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 특히 이번 겨울부터는 새롭게 얼음 노천탕에서 시무캇푸무라에 있는 ‘유노사와 온천’의 온천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얼음 호텔’은 얼음으로 둘러싸인 환상적인 세계에서 숙박 체험이 가능하다. 이 호텔은 벽, 천장이 이음새가 없이 한 장의 얼음으로 되어 있으며 또한 침대와 의자, 책상까지 모두 얼음이다. 두꺼운 얼음으로 만들어진 실내는 외부의 소리가 차단되어 조용한 밤을 보낼 수 있고 침구는 두꺼운 침낭을 준비하고 있다. 얼음 안에서 특별한 하루 홋카이도에서의 비일상감(非日常感)을 느낄 수 있다.
‘얼음 노천탕’에서는 새롭게 시무캇푸무라의 ‘유노사와 온천’에서 받아온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나트륨, 칼슘염화물 냉광천(塩化物冷鉱泉)의 온천은 추위에 차가워진 몸을 천천히 몸 속까지 따뜻하게 해주며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준다. 이 노천탕은 욕조 주위가 얼음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자작나무 숲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맑은 겨울 밤하늘과 자작 나무 숲의 고요함을 느끼며 들어가는 온천은 일상에서 떨어져 몸도 마음도 달래주는 특별한 체험이 될 것이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피치씨, ‘포시즌 엠엘비비 립스틱’ 출시
2
[어린이 신간]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3
비오템, 새 브랜드 뮤즈로 배우 '한소희' 발탁
4
새마을식당, 요기요 주문 시 최대 7천 원 할인
5
이승희 창작 판소리 <몽중인-나는 춘향이 아니라,>
6
허스텔러, ‘보습 앰플’ & ‘항산화 앰플’ 대용량 출시
7
[신간] 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 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프랜차이즈편
8
“장 건강으로 면역력 높이자” … 장 디톡스 아이템 인기
9
공차코리아, 11번가 모바일 상품권 최대 20% 할인
10
[신간] 화양연화’ 오리지널 대본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