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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토리, 잉크로 물들인 ‘INK PIQUE T-Shirt’ 출시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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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18  13: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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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브리티시 트래디셔널 캐주얼 ‘헤리토리(HERITORY)’가 잉크 컬러를 담은 ‘INK PIQUE T-Shirt(잉크 피케 티셔츠)’ 6종을 여름(S/S) 시즌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헤리토리는 패션 전반의 캐주얼라이징과 아웃도어의 강세로 인한 TD캐주얼(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 침체 속에서, 올해 적극적인 브랜딩강화를 위해 봄 시즌 브랜드 심볼인 잉크병을 모티브로 ‘H’ 시그니처 패턴을 발표하고, 그 두 번째로 헤리토리만의 잉크 피케 티셔츠를 선보여 확실한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헤리토리 상품기획팀은 브랜드 심볼인 ‘잉크’의 컬러를 피케 티셔츠에 염색하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유럽에서 공수한 유수의 잉크를 혼합하거나 직물에 그대로 염색하는 등 실험을 거쳐 잉크 고유의 컬러를 최대한 담아낸 잉크 피케 티셔츠를 개발해냈다.

헤리토리의 잉크 피케 티셔츠는 20대 사회초년생들을 주 타깃으로, 6가지 제품의 색상에 ‘상상력’, ‘도전의식’, ‘자기확신’, ‘열정’, ‘대담무쌍’, ‘무한성’ 등 20대 청춘들을 위한 성장키워드를 부여해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컬러 명칭도 키워드별 영국의 위대한 인물을 매치해 지어졌다. 창조의 아이콘 찰리 채플린의 컬러란 뜻의 ‘찰리 스카이’, 승리의 아이콘 윈스턴 처칠의 ‘윈스턴 브라운’, 직관, 통찰력으로 대표되는 셜록 홈즈의 ‘셜록 코발트’, 행운의 아이콘 아이작 뉴튼의 ‘아이작 그린’, 고귀의 상징 엘리자베스 2세의 ‘엘리자베스 퍼플’ 그리고 예술, 화려함을 뜻하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윌리엄 와인’ 등 헤리토리 피케 티셔츠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컬러들이 탄생했다.

헤리토리 상품기획팀 권미화 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잉크 피켓 티셔츠는 학업, 진로, 취업 등 많은 고민 속에 살아가는 20대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 헤리토리는 스토리가 있는 고유의 색감과 패턴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헤리토리는 홈페이지에서 잉크 피케 티셔츠 론칭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잉크 피체 티셔츠 컬러에 해당하는 스토리를 찾으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찰리 스카이, 윈스턴 브라운, 셜록 코발트, 아이작 그린, 엘리자베스 퍼플, 윌리엄 와인 등 총 6가지 컬러의 헤리토리 잉크 피케 티셔츠는 4월부터 전국 헤리토리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전개하는 헤리토리는 2030세대를 타깃으로 젊은층의 감성에 어필하고자 2013년 봄시즌 기존 TD 브랜드와 차별화시킨 헤리토리만의 시그니처 패턴을 개발하고, 잉크 고유의 컬러를 담은 잉크 피케 티셔츠를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상품기획에 집중하고 있다. 동시에 여성, 키즈라인, 액세서리 등 제품 라인업을 통해 타깃층을 확대하고 볼륨을 키워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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