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미술
19세기 서양미술 이야기, 두산아트센터 무료 미술강좌
오주영 기자  |  ojy-womandail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0  16:1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두산아트센터는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총 5회)에 <2019 두산아트스쿨>을 ‘19세기 미술의 대모험 -시민과 미술’이라는 주제로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진행한다.
<2019 두산아트스쿨: 19세기 미술의 대모험 -시민과 미술>은 19세기 서양미술의 흐름을 그 시대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대표적인 시민혁명인 프랑스 혁명은 신분제를 기초로 한 구체제의 해체를 가져옴과 동시에 현대 시민사회의 기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이후 본격적인 시민계층이 등장하고 산업사회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미술계에서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난다.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에드가 드가(Edgar De Gas), 오귀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 등의 작품들을 통해 근대적 도시문화와 시민사회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담은 인상파 작품들에 대해 살펴본다.
이번 두산아트스쿨은 여러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유쾌하게 미술사를 풀어내는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가 맡는다. 특히 서양미술의 발전을 상업주의와 연결시키는 연구와 저술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시간이 정지된 박물관 피렌체』 등이 있다.
<2019 두산아트스쿨: 19세기 미술의 대모험 -시민과 미술>은 5회 모두 무료로 진행하며,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무료회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약 필수(선착순 마감). 문의 02-708-5050. doosangallery.seoul@doosan.com www.doosanartcenter.com
두산아트스쿨은 두산아트센터가 미술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상반기에는 홍콩 크리스티 스페셜리스트 정윤아가 진행한 <컬렉터가 사랑한 세기의 작품들>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각 분야별 평론가나 아티스트를 초청해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강좌 중 일부는 두산아트센터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www.youtube.com/doosanartcenter

오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해운대문화회관, 특별기획 ‘오승근 콘서트’
2
서하늘 감독의 두번째 웹드라마 ‘모착남’ 11월 15일
3
NHN여행박사, 수험생 최대 10만원 할인
4
김응수·백희영 듀오 리사이틀
5
낙원악기상가, 설치미술가 조혜진 개인전
6
서하늘 감독의 두번째 웹드라마 ‘모착남’ 11월 15일
7
서하늘 감독의 두번째 웹드라마 ‘모착남’ 11월 15일
8
서하늘 감독의 두번째 웹드라마 ‘모착남’ 11월 15일
9
서하늘 감독의 두번째 웹드라마 ‘모착남’ 11월 15일
10
서하늘 감독의 두번째 웹드라마 ‘모착남’ 11월 15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