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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식당, ‘미나리’와 함께 구워먹는 「야채삼겹」 출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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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5  17: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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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의 돼지고기•김치찌개 전문식당 새마을식당(대표 백종원)이 삼겹살과 최적화된 야채를 선보이는 큐레이션 메뉴, ‘야채삼겹’을 론칭하고 전 매장 판매에 나선다.
 
‘야채삼겹’은 맛있는 삼겹살과 몸에 좋은 야채 1종을 함께 구워 먹는 메뉴다. 야채의 풍미와 특제 소스가 삼겹살 안으로 빠르게 스며들 수 있도록 칼집을 내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며, 야채 위에 꽃처럼 돌돌 말려 플레이팅 된 삼겹살의 비주얼이 보기만해도 군침을 돌게 한다.
 
새마을식당이 처음으로 선보이는’야채삼겹’은 향긋한 ‘미나리’와 함께 구워먹는 삼겹살 메뉴다. 고기 양면이 70~80% 익었을 때쯤 고기 위에 미나리를 올려 먹으면 되며, 야채가 고기 기름에 볶듯이 구워져 영양가 높은 미나리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미나리의 맛과 성질들을 고려하여 자체 개발된 야채 소스의 감칠맛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삼겹살을 더욱 특색 있게 맛볼 수 있게 해준다.
 
‘야채삼겹’은 미나리 이외에도 삼겹살과 맛의 궁합이 좋은 야채들을 꾸준히 테스트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야채 고유의 특징과 생(生)야채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억센 식감 등을 고려해 야채가 변경될 때마다 어울리는 새로운 맛의 특제소스를 개발해 삼겹살과의 조화로움을 꾀할 예정이다.
 
‘야채삼겹’은 전국 새마을식당 직•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인분에 9천 원이다.
 
새마을식당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삼겹살은 파채와 함께’라는 맛의 공식을 뛰어넘는 특색 있는 삼겹살 메뉴로 선 출시 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어왔다”며, “틀에 박힌 삼겹살 메뉴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삼겹살의 맛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 개점한 새마을식당은 점심시간에는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 식당으로, 저녁에는 모임의 대표 회식 장소로 각광받으며 돼지고기•김치찌개 전문 식당으로 사랑 받아왔다. 열탄불고기와 7분돼지김치가 대표 메뉴이며, 하루의 피곤함을 잊는 편안한 식당으로 14년째 고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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