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라이프요리/맛집
원조쌈밥집, 점심특선 ‘간장대패제육’ 출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9  15:18: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더본코리아의 쌈밥전문점 백종원의 원조쌈밥집(대표 백종원, 이하 원조쌈밥집)이 직화로 구워 살아있는 불맛을 느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점심특선 ‘간장대패제육’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메뉴 간장대패제육은 대패삼겹살과 각종 야채를 특제간장소스에 버무려 직화로 구워낸 ‘대패제육’과 ‘된장찌개’, ‘3가지 밑반찬’으로 차려낸 점심 메뉴다.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채소 반찬으로 ‘상추겉절이’ 또는 ‘상추깻잎쌈’이 제공되어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시간에만 제공되는 간장대패제육은 한정된 점심시간에 고기메뉴를 즐기기 부담스러웠던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간장대패제육은 주방에서부터 조리되어 나와 고객이 일일이 고기를 구울 필요가 없다. 덕분에 쾌적하고 빠른 식사가 가능하며, 정해져 있는 점심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간장대패제육은 작년에 출시한 ‘고추장대패제육’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되었다. 고추장대패제육은 매콤함을 강조한 점심특선 메뉴로 기본적인 찬은 간장대패제육과 동일하다. 점심시간에 가성비가 좋은 돼지고기 메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호응을 얻어 직장인들이 사랑하는 인기메뉴로 자리잡았다.
 
‘간장대패제육’과 ‘고추장대패제육’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원조쌈밥집 전국 직•가맹점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모두 7천 원이다. 원조쌈밥집의 점심특선은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하며, 매장에 따라 밑반찬 등의 제공 메뉴가 달라질 수 있다.
 
원조쌈밥집 관계자는 “점심시간에 고기 메뉴를 즐기기엔 정해진 시간과 일일이 구워먹어야 하는 번거로움, 냄새 등의 제약이 따라 부담감을 느꼈던 직장인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맛과 가성비를 갖춘 점심특선 신메뉴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고추장대패제육에 이어 선보이는 간장대패제육은 직장인은 물론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고객들과 어린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메뉴인 만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원조쌈밥집을 찾은 가족단위 손님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라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개점 26주년을 맞이한 ‘백종원의 원조쌈밥집’은 건강한 쌈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하는 쌈밥 전문점이다. 대패삼겹살, 해물쌈장과 같이 대중들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식들이 이 곳 브랜드에서 개발되었다. 적절한 습도와 온도가 유지되는 쌈 전용 냉장고에서 갓 꺼낸 신선한 쌈채소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쌈 하나도 편리하게 골라먹을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사각쌈채반을 사용하여 식사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새마을식당, ‘미나리’와 함께 구워먹는 「야채삼겹」 출시
2
뉴질랜드, 이번 휴가는 나도 셀럽처럼!
3
KFC, 버거 1+1 프로모션
4
조성아TM ‘조성아 스틱 파운데이션’ 연이어 완판
5
풀무원, '체다모짜' & '탱글뽀득' 핫도그 2종 출시
6
[신간] 내가 만든 여자들
7
‘낯설지만 떠나는 여행’ 2019년 1분기 문학나눔 도서 선정
8
여드름이 남긴 흉터 없애려면?
9
메이블린 뉴욕, 신제품 '하이퍼컬 파워픽스 마스카라' 출시
10
메이블린 뉴욕, 신제품 '하이퍼컬 파워픽스 마스카라'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