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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페토(Repetto), 리미티드 에디션 ‘투알 드 주이’ 출시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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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16  17: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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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의 우아한 자태가 떠오르는 프랑스 럭셔리 댄스 브랜드
레페토(repetto)는 2013년 SS시즌 총 3가지 시리즈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그 첫 번째 시리즈인 ‘투알 드 주이(Toile de Jouy)’가 드디어 그 모습을 공개했다.  

레페토에서는 매년 세련되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여왔는데, 2013년 첫 번째 시리즈로 선보이는 ‘투알 드 주이(Toile de Jouy)’는 프랑스 예술가의 영혼을담아 마치 캔버스에 풍경화를 그린 듯 프린트된 회화적 표현이 눈에 띄는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이다.  

‘투알 드 주이(Toile de Jouy)’는 18세기 베르사이유 근방의 주이 앙 조자의 한 공장에서 생산되던 면직물의 일종으로 주로 인물과풍경의 도안으로 날염되기 시작하였으며, 1760년에는 프랑스계 독일인 크리스토프 필리프 오버캄스(Christophe-Philippe Oberkampf)에 의해 설립된 공장에서 그의 도안들이 목판으로까지 날염되었다. 후에 ‘투알 드 주이(Toile de Jouy)’라는 명칭은 프랑스와 유럽 등지에서 모든 날염 면직물을 총칭하는 명칭이 되었다.  

2013년 레페토 리미티드 에디션 그 첫 번째 시리즈인 투알 드 주이(Toile de Jouy)’는 레페토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산드리옹(Cendrillon)과 마이클(Michael)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국내에는 각 스타일 당 총 15켤레만 입고되어 그야말로 스페셜한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리미티드 에디션만을 위한 쇼핑백까지 특별 제작되어 기존의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투알 드 주이(Toile de Jouy)’는 오는 4월 5일부터 서울 지역의 매장을 통해 먼저 만나 볼 수 있으며, 4월 26일부터는 부산 지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산드리옹(Cendrillon)이 498,000원, 마이클(Michael)은 578,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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