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결혼&육아육아
아누리, 프리미엄 강남 키즈북카페 부키부키 확장 이전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9  16:51: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LF 계열 영유아 보육 전문기업 아누리는 프리미엄 강남 키즈북카페 ‘부키부키’를 강남구 신사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아누리는 부키부키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 시설 대비 약 4배 넓은 규모로 강남구 압구정으로 확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전보다 넓어진 공간은 방문고객을 일 평균 200명까지 수용할 수 있고, 각종 편의시설도 늘려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독후놀이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유기농 간식과 식사를 제공하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고, 북카페에 영어 원서 그림책도 5배 가량 추가 비치했다.
 
부키부키는 기존 키즈카페와는 달리 그림책과 동화구연을 키워드로 유익한 독후활동을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문 동화구연가와 아누리 보육 선생님이 상주해 아이들을 돌보며, 시간대별로 각기 다른 그림책과 독후놀이가 준비돼 있다. 모든 교재와 과정은 아누리교육연구소의 아동교육 석박사 연구진이 자체 개발한 맞춤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확장 이전을 기념해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31일까지는 방문 아동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국민행복카드나 아이행복카드로 결제시 아메리카노 교환쿠폰 1매도 제공한다. 부모들을 위한 육아특강과 육아상담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새롭게 이전한 강남 키즈카페 부키부키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요금은 시간 당 1만원이며, 부모들은 아이를 맡기고 별도로 마련된 부키부키 카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매장 내부에 유아동 서적 및 용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키즈 편집샵도 선보인다. 국내외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인형, 기저귀 주머니 등 유아동 용품을 비롯해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영어 원서 그림책, 해외 수입장난감 및 교구재 등을 판매한다.
 
아누리 송시윤 대표는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독후놀이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하고, 그림책도 다양하게 구비했다”며 “또한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 설치 등 쾌적한 공간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2013년 설립한 아누리는 영유아 방문보육 전문기업으로 아누리교육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연령별 놀이 프로그램으로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17년 LF에 인수된 이후 압구정 프리미엄 키즈북카페 부키부키, 영유아 교구재, 그림책 큐레이션 쇼핑몰, 대기업 자녀 돌봄센터 등 영유아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제주 허브동산, 수국 축제 기념 할인 이벤트 연장
2
이브자리, 2020년 가을·겨울 신제품 4종 공개
3
[신간] 지구 위 작은 발자국
4
LG생활건강, 여름맞이 fmgt ‘트로피컬 바이브 컬렉션’
5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 보존치료만으로도 충분
6
투썸플레이스, 과카몰리 치킨 샐러드 출시
7
비비아나킴, 타이틀곡 ‘아베마리아’ 뮤직비디오 공개
8
[신간] 길고양이에게 쓰는 반성문
9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20 ‘문밖의 사람들: 門外漢’
10
서울드래곤시티, ‘비어 인 그린 로비’ 이벤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