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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민트초코’ 음료 3종 출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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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12: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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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커피 문화를 만들어가는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빽다방(대표 백종원)이 초코칩으로 더욱 깊어진 초코 맛에 상쾌한 민트를 더한 ‘민트초코’ 음료 3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빽다방 신메뉴 ‘민트초코’ 음료는 가성비가 좋은 ‘민트’ 음료 개발에 대한 소비자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출시되었으며, ‘민트초코 덕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민트와 초콜렛, 두 재료의 조화를 선호하는 이들의 높은 니즈를 반영해 만들어졌다.
 
이번 신메뉴는 달콤한 초콜릿 베이스에 청량한 민트가 어우러져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논커피(Non-Coffee) 음료군으로 라떼 스타일의 ‘민트초코라떼’와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드는 블렌딩 음료인 ‘민트초코빽스치노 음료 2종’으로 선보인다.
 
페퍼민트와 초콜릿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하는 빽다방 ‘민트초코라떼’는 평소 민트초코 음료를 즐겨 찾던 소비자들은 물론 피곤함을 달래거나 입안의 상쾌함을 주기 위해 색다른 간식을 찾는 이들 모두에게 제격이다.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면 진한 커피의 향미가 살아있는 민트모카로도 즐길 수 있다. ‘민트초코빽스치노’는 기본음료 ‘베이직(basic)’과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얹어 만든 ‘소프트(soft)’ 2종으로 출시되었으며, 아이스크림이 올려진 민트초코빽스치노는 민트향을 감싸는 묵직한 부드러움으로 민트초코라떼와는 또다른 달콤함으로 입안을 즐겁게 한다.
 
2월 11일부터 전국 빽다방 직•가맹점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민트초코라떼’는 핫(HOT)과 아이스(ICED) 모두 3천 원에 출시되었으며, ‘민트초코빽스치노’는 베이직을 3천 5백원에, 소프트를 4천 원에 맛볼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민트초코는 시장에서 많은 소비자들에게 검증되어 마니아층이 형성되었을 정도로 대중적으로 사랑 받는 식음 메뉴다. 빽다방의 신메뉴 ‘민트초코’는 민트초코를 진짜로 좋아하는 마니아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한 맛을 구현하고자 노력했으며, 두 재료가 가진 맛의 특징을 극대화시켜 빽다방만의 균형있는 맛의 스타일을 완성하였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진한 민트초코의 맛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개점 12년째를 맞이한 빽다방은 높은 퀄리티의 카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하는 커피전문점이다. 친구같이 편안한 카페를 모토로 하는 빽다방은 다양한 커피 메뉴들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음료군들, 뛰어난 가성비로 여러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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