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뷰티&헬스건강
CJ제일제당, ‘BYO 20억 생유산균’ 출시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5  13:19: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CJ제일제당의 유산균 전문브랜드 ‘BYO(바이오)’가 유산균의 생명력을 강화한 신제품 ‘BYO 20억 생유산균’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BYO 20억 생유산균은 유산균 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유산균의 ‘보장균수(1회 분량에서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 수)’ 증가에 중점을 뒀다. CJ제일제당이 자체 개발한 4중 코팅 기술이 적용되어 특허받은 장 유산균 CJLP243에 안전성을 더해 장까지 최대한 많은 유산균이 살아서 도달하게 하고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기존 BYO 장유산균 제품(스틱형)에 비해 BYO 20억 생유산균의 보장균수는 약 20억마리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장부착력이 뛰어난 특허 유산균 CJLP243에 4중 코팅 기술이 더해지면서 보장균수가 획기적으로 늘어났다. CJLP243은 CJ제일제당이 국내기술로 개발된 한식 발효식품 유래 유산균으로 해외 9개국 특허를 취득하고 SCI급 논문에 등재된 장 유산균이다.
4중 코팅 기술 외에도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의 장 내 정착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부원료) 성분을 함께 넣는 신바이오틱스(SYN Biotics) 공법에 BYO유산균만의 배합기술을 적용해 유산균이 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분말이 굳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산균 제품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고결방지제인 이산화규소를 첨가하지 않아 유산균을 온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맛 측면에서도 출시 전 자체 소비자조사를 통해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요거트맛으로 남녀노소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 유산균의 강한 생명력을 강조하는 생유산균 키워드를 앞세워 2018년 기준 5000억원 이상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유산균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BYO 20억 생유산균은 위에서는 강한 생명력으로, 장에서는 높은 부착력으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며 유산균 소비 패턴이 ‘보장균수’와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나타나는 만큼 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연극 ‘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2
KFC, ‘굿바이 블랙라벨 폴인치즈버거’ 세트업 프로모션
3
WISET, ‘취업탐색 멘토링’ 이공계 여대생 멘티 190명 모집
4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건강 지키는 뷰티 습관
5
아누리, 프리미엄 강남 키즈북카페 부키부키 확장 이전
6
풀무원프로바이오틱, 어린이용 건강 요거트 ‘매일아침 튼튼키즈’
7
키엘, 신제품 투명 에센스 마스크 출시
8
[신간] 오늘도 울컥하고 말았습니다
9
헉슬리, 핀란드 헬싱키 ‘스톡만STOCKMANN’ 백화점 입점
10
제주 디아넥스, ‘봄맞이 미식여행’ 코스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