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한집 살림’ 강남, ‘한정판 분홍 반짝이 재킷’ 경품 쾌척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4  20:14: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집 살림’ 강남이 태진아의 ‘한정판 분홍 반짝이 재킷’을 즉석 경품으로 쾌척하며 태진아를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오는 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한집 살림’(연출 정희섭) 7회는 자칭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들로 구성된 태진아-강남-강진-진성-박성철-박성연의 ‘트로트 어벤저스’ 홍대 버스킹 공연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
 
이 날 태진아-강남은 공연 성공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거리에 나선다. 두 사람은 맛보기 노래로 시민들의 관심을 끄는데 이어 “박수 치시면서 같이 불러보겠습니다”라는 재간 넘치는 멘트로 공연 전부터 흥을 끌어 올리는 등 객석을 채우기 위한 고군분투를 시작했다.
 
특히, 첫 주자로 나선 강남은 “호응 잘 해주시는 관객께 이 옷을 드립니다~”라며 입고 있던 옷을 관객 경품으로 내놓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는 사실 태진아가 애지중지하는 고가의 분홍 반짝이 재킷으로 강남이 잠시 빌린 것. 이에 관객석에서는 우뢰와 같은 함성이 터지는 반면, 태진아는 강남의 돌발행동에 놀라 입을 떡 벌린 채 얼음이 됐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점점 고조되는 흥으로 분위기가 과열되는 가운데 천연색 트로트 의상과 기타, 탬버린까지 총동원된 ‘홍대 트로트 버스킹’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과연, 현장 100명 관객을 목표로 한 ‘홍대 트로트 버스킹’이 성공했을 지 오는 5일(수) 밤 11시 방송되는 ‘한집 살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 CHOSUN ‘한집 살림’은 연예계 스타들이 부모•형제 및 선후배, 절친 사이의 ‘두 집 살림’을 청산하고 ‘한집 살림’하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합가 리얼리티’.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서울드래곤시티, 돌잔치 이벤트 ‘마이 프레셔스 베이비’ 출시
2
서귀포 칼호텔, ‘멜로디 인 탐라’ 선보여
3
코로나19가 만든 언택트(비대면) 시대, 랜선 세상 속 늘어나는 홈술족!
4
[신간] 이게 나라냐
5
[신간] 비위 약한 도마
6
몽베르, 엄마·아빠 마음 담은 ‘올뉴 몽베르’ 물티슈 출시
7
[신간] 우아한 방어
8
샘표, ‘샤브샤브 육수 2종’ 출시
9
하루하루원더, 피부 청정 항산화 ‘블랙 뱀부 미스트’ 
10
LG생활건강, ‘숨37° 선-어웨이 벨벳 선스틱’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