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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북유럽식 홈파티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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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3  2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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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의 본 고장인 북유럽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하는 작은 홈파티를 즐겨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녁 만찬, 즐거운 놀이, 선물 주고받기 등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크리스마스 전통인 것이다.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이 우리 나라에 소개되면서 아이를 가진 밀레니얼 세대 부모들에게 북유럽식 가족 문화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북유럽식 크리스마스, 올해 크리스마스를 더욱 따뜻하고 완성도 높게 만들어주는 북유럽식 홈파티 준비 방법은 무엇일까?
북유럽 크리스마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크리스마스 당일보다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식사이다. 해가 진 후를 새로운 날의 시작으로 보는 북유럽 문화 때문인데, 북유럽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모든 집들이 저녁 만찬을 준비한다. 이 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만찬이 되어야 하는 것이 북유럽 스타일의 핵심이다.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만찬을 즐기는 동안 아이가 가족들과 함께 교감할 수 있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야 한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가 최근 출시한 ▲트립트랩 신생아세트 ▲스토케 이지피지 실리콘 매트 ▲스토케 먼치 컬렉션이 바로 아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자칫하면 어른들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아이도 부모와 함께 같은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이번 스토케의 신제품들은 아이가 부모와 같은 눈높이에서 교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토케의 대표 하이체어 ‘트립트랩’을 가지고 있다면 사용 효과가 배가 된다.
‘트립트랩 신생아 세트’는 신생아 때부터 가족과 같은 테이블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제작된제품이다. 기존 제품보다 전체적인 크기가 확대돼 아이가 더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고 각각 38도, 180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해 영아가 있는 집이라면 부모가 식사를 즐기는 동안 테이블 곁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이와 교감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직접 음식 먹기를 시도하는 월령의 아이가 있는 집에는 ‘스토케 이지피지 실리콘 매트’와 ‘스토케먼치 컬렉션’을 추천한다. 아이와 함께하는 홈파티에서 스스로 먹는 게 서툰 아이들이 음식을 흘리더라도 세척이 간편하고 정리 부담이 적은 제품들이다.
‘스토케 이지피지 실리콘 매트’는 밀림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실리콘 흡착 매트로 유명한 ‘이지피지’와 협업해 제작된 스토케 하이체어용 제품으로 트립트랩용과 스텝스용이 있다. 흡착력이 강해 식기가 잘 떨어지지 않아 안전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데 도움을 준다.
‘스토케 먼치 컬렉션’은 스토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프리미엄 유아 식기로 플레이트, 볼, 컵, 스푼&포크, 빕으로 구성됐다. 아이 입에 닿는 제품인 만큼 유럽의 100% 푸드 그레이드 인증을 받은 안전한 소재를 사용했으며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아이가 식기를 잡기 편하게 제작된 것이 강점이다. ‘스토케 먼치 컬렉션’에 아이의 파티 음식을 담아 식사를 스스로 즐길 수 있도록 해보자. 식사를 하는 아이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다.
북유럽에서는 크리스마스 홈파티 저녁 만찬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아이를 위한 시간이 시작된다. 아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놀이 공간과 장난감을 미리 준비해 아이의 파티 타임을 알차게 만들어주자.
꿈비의 ‘코지 에디션’은 북유럽 감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파티 분위기를 더욱 아늑하게 만들어 주는 베이비룸 컨셉의 유아용품이다. ‘코지 에디션’은 베이비룸가드 및 클린롤 매트, 쿠션가드로 구성돼 아이의 활발한 놀이 활동은 물론 안전함까지 지켜준다. 가드 추가에 따라 사이즈 확장이 가능해 부모도 함께 활용 가능한 ‘코지 에디션’ 베이비룸에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홈파티를 위한 플레이룸이 완성됐다면 그 안에서 가지고 놀 장난감이 필요하다. 북유럽의 대표적인 완구 브랜드 레고는 조립을 통해 아이의 재미는 물론 창의력을 키워주고 사고를 발달시킨다. 이미 키덜트 문화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레고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블록 놀이에 빠지게 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연결고리가 되어준다. 올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레고의 ‘산타의 크리스마스세트’를 준비해 아이와 함께 북유럽의 산타 마을을 상상하며 우리 가족만의 작은 산타 마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산타클로스, 루돌프, 크리스마스트리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2세부터 5세까지 사용 가능하다.
크리스마스 홈파티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열어보는 시간으로 아이들이 파티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북유럽에서는 가족 모두가 크리스마스 트리 주변에 둘러 앉아 선물을 열어보고 캐롤을 부르며 크리스마스 파티를 마무리한다. 북유럽식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준비하는 부모들은 아이가 크리스마스 추억을 더욱 소중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톰데인형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톰데인형은 스웨덴의 수풀이나 헛간에 살고 있는 산타클로스 요정으로 북유럽에서 손수 만든 펠트 인형이다. 작고 귀여운 산타클로스의 모습을 하고 있어 아이의 크리스마스에 대한 상상력을 키워주기에도 충분하다.
한편,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시하는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코리아(대표 백인근, www.stokke.com)의 마케팅 관계자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대표적인 기념일 중 하나이다.”라며, “북유럽식 크리스마스 파티가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상징하듯, 북유럽의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 담은 스토케의 제품들로 아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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