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방송연예
'해투4' 한지민, 전현무의 ‘방송 욕심’ 폭로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20:36: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한지민이 전현무에게 서운함을 폭발시킨다.
 
30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시즌4’를 맞아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가 오늘(11일) 밤 첫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 지상렬-워너원 황민현이 MC들과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게스트로는 한지민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과 숨겨 왔던 예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최근 부산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한지민은 “전현무에게 서운한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주변 모두의 눈을 토끼눈으로 만들었다. 한지민은 “전현무가 한 방송에서 나한테 전화를 했다. 새 번호를 알려줬는데도 굳이 예전 번호에 전화를 해서 내가 전화를 안 받은 그림이 됐다”며 전현무의 뜻하지 않은 방송 욕심을 공개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한지민의 폭탄 발언에 전현무는 “(한지민이) 바뀐 번호를 안 알려줬다”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지민은 “제 번호를 저장 안 하셨나 보다. 정말 서운하다”며 ‘전현무 몰이’를 시작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한지민-전현무의 팽팽한 ‘전화 번호’ 진실 공방에 유재석은 “왜 방송에서 갑자기 전화를 했냐“며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전현무 몰이에 합세했다는 후문이어서 그 전말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이날 한지민은 전현무와 투닥 케미를 선보인데 이어, 유재석과 벌칙으로 밀당을 하는 등 발군의 예능감으로 MC들을 쥐락펴락했다는 전언이다. 한지민-전현무의 열띤 ‘전화 번호’ 진실 공방과 현장을 사로잡은 한지민의 폭발적인 예능감은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류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솔리드옴므, ‘SOLID/BEYOND 30 패션쇼
2
중앙대병원, ‘유방암 유(乳)비무환’ 건강강좌
3
‘라스’ 이필모, 공개 소개팅女에 대한 ‘진심’ 밝힌다
4
'끝까지 사랑' 정소영, '클래식+트렌디 체크 자켓 스타일링
5
셀레뷰, 세상에 없던 볼륨 ‘쎄시 볼륨 마스카라’ 출시
6
중앙대병원, ‘유방암 유(乳)비무환’ 건강강좌
7
여의도 메리어트호텔, 앤드류 셰프의 ‘오렌지 팔레트’
8
[신간] 아이슬란드에서 보름간 살아보기
9
LG생건, 오가니스트 ‘THINK GREEN’ 샴푸·바디워시 출시
10
보리보리, 이틀간 최대 90% 세일 10월 보리데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