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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촬영장서 ‘담요 귀요미’ 인증! 러블리 동안 미모 화제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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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11  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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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이하 TEN 2)>의 여주인공 조안의 촬영장 담요 패션이 화제다.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가 부각된 ‘담요 귀요미’ 인증샷이 공개된 것.

<TEN 2> 제작진은 오는 14일 밤 11시 첫 방송에 앞서 조안의 1~2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안은 체크무늬 담요를 망토처럼 두르고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 어깨에 담요를 걸치고 밝은 미소를 보내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맑은 눈빛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정화해주는 듯 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조안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는 꽃샘추위를 이길 아이템으로 담요를 애용하고 있다. 추운 날씨 속에 얇은 봄 옷을 입고 촬영하거나 옷을 입은 채로 비에 맞아 흠뻑 젖는 장면까지 소화해야 했는데, 휴식 시간을 이용해 한기를 이겨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는 것. 조안은 아직도 위세를 떨치고 있는 추위 속에서도 밝고 투명한 매력으로 촬영장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TEN 2>에서 심리학과 수석졸업에 프로파일러(범죄 심리 분석관) 특채 차석 출신 ‘남예리’ 역을 맡은 조안의 활약은 이번 시즌 더욱 도드라질 예정이다. 사라진 여지훈 팀장(주상욱 분)이 남긴 단서를 통해 연쇄살인마 ‘F’의 실체를 파헤치던 도중 <TEN 2>를 관통하는 중요한 비밀을 알아내게 된다는 제작진의 전언. 심리 추리를 통해 다른 동료들은 깨닫지 못한 거대한 진실과 마주한 남예리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지훈 팀장과 남예리의 러브라인을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청원도 빗발치고 있어 지난 시즌에 비해 한결 흥미로운 전개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EN>은 ‘수사물=미드’라는 공식을 깨뜨리고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케이블 드라마’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방영 내내 정통 수사물의 한 획을 긋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주목 받았던 <TEN>은 평균 3.2%, 최고 4.0% 라는 높은 수치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OCN, tvN 합산치)을 기록했고, 전 화수(총 9화)가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올킬하는 폭발력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케이블 드라마 최초로 ‘그리메상 2011’에서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치밀한 구성과 실험성을 인정받아 ‘2012년 케이블TV 방송대상 대상’까지 거머쥔 바 있다. 오는 4월 14일 밤 11시에 첫 방송될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귀환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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