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영화
‘신예’ 오현중, 영화 ‘다시, 봄’ 캐스팅
오주영 기자  |  ojy-womandail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3  11:26: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인 배우 오현중이 영화 ‘다시, 봄’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오현중은 정용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다시, 봄’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 이청아와 홍종현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영화 ‘다시, 봄’은 ‘채비’와 ‘나를 찾아줘’ 등 내실있는 작품을 제작한 26 컴퍼니에서 새롭게 선보일 영화다.
 
‘다시, 봄’은 하루씩 시간을 되돌아가 어제를 살게 된 여자 ‘은조’와 과거로 돌아가게 된 그녀의 비밀에 관한 미스터리한 키를 쥔 남자 ‘호민’의 이야기를 그린 가슴 따뜻한 타임슬립 드라마다 오현중은 극중 이청아의 전 남자친구인 영민 역을 맡았다. 첫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쟁쟁한 선배 배우들 사이에서 개성있게 호연을 펼친 오현중의 스크린 데뷔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재학 중인 실력파 신인 배우 오현중은 나무엑터스 소속으로 최근 영화 활동을 시작했다. 한 눈에 들어오는 외모와 서정적인 매력으로 영화 및 방송 관계자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신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현중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풍부한 감성과 성실함까지 두루 갖춘 신인 배우다. 앞으로의 활약을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인배우 오현중의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다시, 봄’은 올 하반기에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 중이다. 
 
 
 

오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패션 모델 트렌드 변화 ‘세련미 대신 힙한 개성’
2
연극 ‘정류장 ;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요?’
3
살아 숨쉬는 판타지 월드 뉴질랜드
4
유통업계, 가격 인상 거스르는 제품·마케팅 눈길
5
맛과 식감의 경쟁력 높이는 ‘푸드테크’ 주목
6
서울숲, 8만5000송이의 대규모 ‘튤립정원’ 조성
7
레드페이스, 2019 봄여름 시즌 정우성 화보
8
[신간] 영혼을 깨우는 새벽 수업
9
[신간] ‘더 이상 공부에 쫓기지말고 공부를 정복하라
10
KFC, 신규 매장 성남태평점 오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