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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에 빠진 여배우들의 피부 관리 노하우!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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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09  16: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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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 열애로 주목 받고 있는 ‘이기우의 그녀’ 이청아, ‘비의 그녀’ 김태희, ‘기성룡의 그녀’ 한혜진의 공통점은? 핑크빛 열애설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여배우라는 공통점 외에 대한민국 대표 피부 미인으로 통한다는 점이다. 사랑에 빠진 후 그 미모가 더욱 주목받고 있는 여배우들의 화사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뷰티 시크릿을 알아보자.

▲ ‘이기우의 그녀’ 이청아는 ‘고운세상 코스메틱 닥터지’

배우 이기우와의 열애 사실을 고백하면서 주목 받고 있는 이청아는 42회 대종성 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에 빛나는 배우이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으로 사랑 받는 라이징 스타다. 이청아는 현재 SBS 주말드라마 <내사랑 나비부인>의 후속작인 <원더풀 마마> 촬영이 한창이다.

최근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고운세상 코스메틱 닥터지’의 모델로 활약 중인 무결점 피부의 이청아는 피부 트러블 관리 비결로 고운세상 코스메틱 닥터지의 신제품 ‘A1 클리어 2-스텝 솔루션’을 꼽았다. ‘A1 클리어 2-스텝 솔루션’은 진정과 완화 2단계 구성으로 피부 트러블은 물론 흉터나 색소 침착 부위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해 주는 트러블 부위 전용 키트다.

이청아는 “바쁜 촬영 스케줄 중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면 A1 클리어 2-스텝 솔루션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케어한다”며 “피부 트러블 진정과 완화 효과가 뛰어나며 사용이 간편해 최근 가장 많이 애용하는 제품”이라고 추천했다.

이밖에 이청아는 하루에 생수 8병은 기본이고, 실내에서 촬영이 있는 날에는 보통 10병 이상 마시는 것이 자신만의 뷰티 시크릿이라고 귀띰했다.

▲ ‘기성룡의 그녀’ 한혜진은 ‘마임’
기성룡과의 열애 발표로 주목 받고 있는 한혜진은 2010 SBS 연기대상 프로듀서상을 수상한 매력적인 배우다. 배우 황정민과 함께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캐스팅되어 이달 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마임 화장품’ 모델로 활동 중인 도자기 피부 한혜진은 마임 화장품 ‘라헬 데이&나이트 케어 수분젤’을 피부 관리 비결로 꼽았다. 아침에는 ‘라헬 데이 케어 수분젤’로 수분방어막을 만들어 건조와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될 피부를 보호하고, 밤에는 낮 동안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나이트케어 수분젤’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한다.

한혜진은 “항상 피부에 잘 맞는 좋은 제품을 엄선해 집에서 테일리 케어를 꼼꼼히 한다”며 “마임 화장품 라헬 데이케어 수분젤과 나이트케어 수분젤은 언제 어디선 빼놓지 않고 열심히 챙기는 시크릿 스킨케어 파트너”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빼놓을 수 없는 뷰티 시크릿으로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고 콜라겐 생성을 도와 불필요한 기미나 주근깨 등의 잡티 예방에 좋은 비타민 섭취를 추천했다.

▲ ‘비의 그녀’ 김태희는 ‘오휘’

비와의 열애 소식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김태희는 브라운관과 CF를 넘나드는 인기 스타로, 최근 SBS 새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돌아온다.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모델로 활동 중인 민낯 미인 김태희는 피부 관리를 위해 가장 애용하는 제품으로 ‘오휘 더 퍼스트 셀 소스’를 꼽았다. 스무딩 텍스처가 특징인 안티 에이징 제품으로 풍부한 영양성분을 산뜻하게 흡수시켜줘 사용감이 좋다

또한 김태희는 본인만의 뷰티 시크릿으로 물 세안법을 추천했다. 손을 대지 않고 물 튕기듯 세안하며 클렌징 제품을 사용할 때에도 손이 아닌 거품으로 얼굴을 마사지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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