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음악
혼성 듀오 정흠밴드, 드라마 ‘사랑의 온도’ OST 전격 참여!
윤성환 기자  |  ysh@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31  15:41: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감성 어쿠스틱 듀오 정흠밴드가 드라마 ‘사랑의 온도’ OST 일곱 번째 주자로 앨범을 발매한다.
 
정흠밴드는 31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사랑의 온도’ OST 앨범에 일곱번째 주자로 참여해 ‘그때엔’을 공개한다.
 
정흠밴드가 부른 OST 곡 ‘그때엔’은 어쿠스틱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섬세하고 깊은 기타 사운드와 부드러운 보컬 정민경의 절제 된 감성과 목소리가 더해지며 귀를 잡아끄는 곡이다. 멤버 정민경과 황경흠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것은 물론 직접 기타와 코러스 작업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최근 ‘사랑의 온도’ 방송에서 점점 심화되고 있는 러브라인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정흠밴드의 ‘그때엔’이 배경음으로 어우러지며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아름다운 영상미와 출연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만들어내는 감정에 더욱 집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흠밴드는 멤버 정민경과 황명흠으로 이루어진 혼성 듀엣 밴드로, 만들어낼 음악에 서로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내고자 팀 이름에 이름 한글자씩을 담아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Beach Paradise’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 정흠밴드는 정민경의 사랑스러운 보이스와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가미한 기타, 그리고 재즈와 여러 장르의 음악으로 많은 대중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정흠밴드는 31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드라마 사랑의 온도 OST ‘그때엔’을 공개한다. 어쿠스틱하면서도 감성적인 음악으로 공연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매료시키고 있는 정흠밴드는 이후 가요, 재즈, 팝, 락 등 다양한 장르의 요소들을 이들의 음악성을 기반으로 오는 11월 7일 정규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제인'과 프렌치 쉐프를 꿈꾸는 '착한 스프' 그리고 주변 인물을 포함한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10시에 방송된다.
 
 

윤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