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여행레져
퀘벡시티, 밴프, 토피노에서 즐기는 캐나다 겨울 여행!
이동로 기자  |  ldr-womandail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6  16:38: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캐나다는 일 년 내내 대자연을 배경으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어 연중 인기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그 중 가장 매력적인 계절을 꼽으라면 단연 겨울이다. 스키, 개썰매, 온천 등 새하얀 설원을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겨울의 액티비티가 많기 때문이다.
 
■ 온 몸으로 겨울을 느껴라퀘벡
드라마도깨비의 촬영지로 잘 알려진 퀘벡. 이 곳을 겨울에 방문한다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더 활기찬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그 중 퀘벡 윈터 카니발은 영하 20도의 추위에도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의 열정으로 뜨겁다. 세계최대의 겨울 축제로 마스코트인 눈사람 본옴이 겨울여행자를 반긴다. 1950년부터 열린 이 카니발에는 하얀 눈으로 목욕하는 이벤트인 스노우배스, 퍼레이드, 스케이트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 캐네디언 로키를 즐겨라밴프
밴프는 겨울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깃털처럼 가벼운 눈을 가르며 활강하는 밴프의 스키장은 스키어들의 로망. 또한 캐나다의 설원을 배경으로 여섯 마리의 건강한 개에 이끌려 눈발을 가로지르는 개썰매 체험 또한 이색적이다. 밴프의 다채로운 겨울 액티비티를 즐긴 후 몸은 훈훈하게 공기는 차갑게 즐길 수 있는 야외 온천인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에서 휴식을 취해 보자
 
■ 캐나다의 서핑수도, 토피노
밴쿠버 아일랜드 서쪽 해안의 퍼시픽 림 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한 작은 어촌마을인 토피노는 파도를 즐기려는 서퍼들과 관광객이 집중적으로 몰린다. 와이파이도 더디게 터지고 대중교통이 아주 발달하지도 않았지만 토피노 만의 매력으로 힐링 명소로 손꼽힌다. 여름에는 잔잔한 파도가 치지만 겨울에는 10m 높이의 파도가 쳐 서핑고수들에게 인기만점으로 연중 10도를 유지해 웻수트만 입으면 1년 내내 서핑을 즐길 수 있다.
 
자료제공 / 내일투어

이동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보리보리, 최대 80%할인 추석맞이 가격대이동 선물 기획전
2
스토케코리아, 아이의 성장과 함께 하는 트립트랩 쿠션 컬렉션
3
이제 헤어도 ‘더모 Dermo’ 시대! ‘헤어슈티컬’ 제품 강세
4
[신간] 열정의 땅, 시칠리아
5
랑콤,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 100ml 대용량 한정 출시
6
호캉스족 겨냥한 '헬시 돌스데이 패키지'
7
[갤러리LVS] 제니퍼 리 개인전
8
가슴압박 깊이 측정해 정확한 심폐소생술로 생존율 높인다
9
성묘-추수 후 발진, 두통, 발열땐 가을철 열성질환 의심해봐야
10
[한벽원 미술관] 서수영 개인전 ‘2017 황실의 품위-대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