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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웨어부터 손목보호대까지 예비 엄마를 지켜주는 ‘제 2의 피부’
김규리기자  |  kgr-womandai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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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1  09: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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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 10개월, 새로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설렘의 시간인 동시에 여성이 가장 극적인 신체변화를 겪는 시기다. 임신을 하게 되면 호르몬 분비가 변화하게 되는데 이는 체질과 체형의 변화를 일으킨다. 태아의 성장에 따른 복부 팽창을 비롯해 가슴이 커지는 것과 관절의 약화 등이 대표적인 변화다.

신체 변화가 급격히 일어나기 때문에 임산부들은 심리적신체적 피로를 느끼게 된다. 또한 임신에 의한 체형변화는 일반적인 신체 변화와는 다르기 때문에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언더웨어부터 보호대까지, 변화하는 예비 엄마의 몸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줄 2의 피부를 소개한다.
 
임신 기간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증가하는데, 이에 따라 질 분비물의 양이 많아진다. 또한 태아의 성장에 따라 자궁이 방광을 압박하게 되므로 소변을 본 후에도 잔뇨감이 남거나 경미한 요실금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임신 중에 나타나는 분비물 증가와 잔뇨감은 임산부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경우 언더웨어를 자주 갈아입기 어렵기 때문에 축축한 느낌에서 오는 불쾌감과 냄새에 대한 고민의 이중고를 겪는 경우가 많다.
 
베네러브의 기능성 언더웨어는 흡수, 속건, 소취, 항균 기능을 담은 제품으로 예비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제품이 흡수 용량별로 세분화 되어 있어 분비물 양에 따라 사용할 수 있으며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냄새제거 기능 때문에 임신 말기에 요실금 증상을 겪는 임산부이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베네러브의 유로벨리나는 허리선이 높은 디자인으로 복부를 따뜻하게 유지해준다. 부드러운 원단으로 만들어져 복부를 감싸주면서도 압박하지 않는 것 역시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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