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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VS 조인성의 수트 홀릭 스타일 승자는?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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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27  15: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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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시청률이 오르고 있는 ‘야왕’의 권상우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의 조인성은 이유는 다르지만 극 중에서 사기를 쳐야만 하는 운명에 놓인 위기의 남자로 열연하고 있다.
 

특히 최근 대세남으로 떠오른 권상우와 국민오빠로 불리는 조인성의 드라마 속 스타일이 화제 되면서 매일 밤 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며 긴장감으로 마음 졸이게 하고 있다.  

극 중 조인성은 사기를 쳐야만 하는 위태로운 남자 오수의 역할을 맡으며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큰 키를 돋보일 수 있는 원색 수트에 타이를 착용하지 않고 컬러풀하며 위트있는 액세서리를 활용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 일명 오수 스타일을 만들어낸 조인성은 남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답게 쉽게 따라 할 수는 없지만 따라 하고 싶은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최근 드라마 ‘야왕’ 의 대세남으로 떠오른 권상우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서 복수남으로 변해가며 시청자들을 애태우게 만들고 있다.

복수남 권상우는 극 중 차갑고 시크한 이미지를 보이기 위해 조인성과는 다른 클래식 수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시크한 블랙 컬러부터 네이비, 클래식한 체크 패턴의 수트까지 다양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이며 그 만의 수트 공식을 만들어 내고 있다. 딱 떨어지는 수트 핏에 깔끔한 셔츠와 타이 혹은 행커치프로 액세서리까지 완벽하게 매치한 권상우의 패션은 드라마를 보는 내내 여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극 중 권상우가 착용한 수트는 ‘니나리치 맨’ 의 제품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프렌치 시크 룩을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매일 밤 두 남자 때문에 잠을 못자겠다”, “수트 패션 너무 멋있다”, “권상우 수트 패션 최고다”, “야왕, 그 겨울 드라마 너무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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