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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 불기 전, 나의 S라인 살려줄 비밀병기는?
임민정 기자  |  lmj@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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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27  1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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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는 등 봄이 성큼 다가왔다. 하지만 봄이 가까워지고 옷 두께가 얇아질수록 겨울 동안 꽁꽁 숨겨두었던 살과의 전쟁도 더 이상 피할 수 없게 됐다.
 

본격적인 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외식업계가 ‘비밀병기’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특히 회식이나 친구들과의 모임, 연인과의 데이트 등 피할 수 없는 자리에서도 저칼로리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이 다이어트족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피할 수 없는 회식자리, 치맥에도 비밀병기가 있다! 굽네치킨 오리지널&하이트진로 에스(S)

직장인에겐 피할 수 없는 회식. 단골메뉴 치맥(치킨+맥주)을 즐기면서도 저칼로리로 다이어트를 생각할 수 있는 비밀병기가 있다.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오리지널’은 기존에 두꺼운 튀김옷을 입히고 기름에 튀겨내는 조리방식과는 달리 튀김옷과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븐에서 14분간 구워내 불필요한 기름기를 쏙 뺐다. 이 같은 조리법을 통해 실제 타 브랜드에 비해 칼로리가 1/2수준으로 낮아 다이어트 중 즐겨도 부담이 적다.  

굽네치킨은 오리지널 메뉴뿐만 아니라 쌀강정, 쌀베이크, 양념베이크, 순살 등 전 메뉴를 오븐에구워 칼로리를 대폭 낮췄다. 오븐에 구워 판매하며 특히 최근 출시한 굽네치킨 쌀강정은 100% 우리쌀과 우리현미 크런치를 얇게 입혀 오븐에 구워내 기존 닭강정의 바삭함은 물론 느끼함까지 잡았다.

 치킨과 함께 빠질 수 없는 맥주. 다이어트 중이라고 분위기를 깰 수 없다면 맥주 역시 저칼로리를 찾아 즐겨보자.

 하이트진로의 ‘에스(S)’는 일반 맥주보다 칼로리를 1/3가량 낮추어 저칼로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다이어트 중 맥주를 피할 수 없는 회식이나 모임 자리라면 부담 없이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것. 특히 맥주에 남게 되는 탄수화물을 극소화하는 고발효도공법으로 칼로리를 최소화했으며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이섬유가 1.65mg 함유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다.

 친구들과의 모임, 현미밥으로 칼로리 DOWN! 오므토토마토 모듬버섯 헬씨 오므라이스

다이어트 중에는 친구들과의 모임도 부담스럽기 마련. 그렇다면 건강한 메뉴로 부담을 덜어 줄 메뉴를 고르자.

 퓨전 오므라이스 전문점 오모토토마토에서 최근 선보인 모듬버섯 헬씨 오므라이스는 현미밥에 부드럽고 고소한 모듬버섯과 계란 흰자를 더했다. 현미는 쌀에 비해 섬유소가 풍부하고 칼로리도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함께 즐기는 버섯과 계란은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도 좋다. 이 밖에도 다이어트족을 위해 연두부 웰빙 오므라이스, 가든 샐러드 시크릿 오므라이스 등 메뉴를 다양화해 원하는 웰빙 메뉴를 골라 즐길 수 있게 했다.

 또, 오므토토마토에는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인 크랜베리를 함유한 ‘크랜베리 펀치’가 준비돼 있어 오므라이스와 함께 즐기기 좋다. 붉은 보석이라 불리며 여성들의 건강에 특히 좋은 크랜베리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칼로리가 낮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프로안토시아닌과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노화 방지에도 으뜸이다.

 브런치 데이트에도 노하우가 있다! 스타벅스 그래놀라 스트로베리 샐러드&리프레셔

설레는 연인과의 브런치 데이트. 커피향 가득한 카페에서도 나만의 비밀병기를 찾을 수 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푸드 특화 매장에서 선보인 그래놀라 스트로베리 샐러드는 다른 제품에 비해 칼로리가 30~40% 정도가 낮은 253칼로리로, 다이어트 중인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신선한 샐러드와 딸기, 각종 견과류로 영양을 챙기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본격적인 봄을 앞두고 브런치를 즐기는 연인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것.

 특히 최근 개발한 신개념의 천연 카페인 에너지 음료 리프레셔와 함께라면 더욱 가벼운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리프레셔는 100% 천연 건조 과일과 얼음을 더해 바리스타가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음료로, 라임이 들어간 ‘쿨라임’과 블랙베리를 통째로 넣은 ‘베리베리 히비스커스’ 두가지다. 칼로리 역시 톨 사이즈 기준 60칼로리 정도.

 지엔푸드의 굽네치킨 담당 김홍석 차장은 “본격적인 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외식업계가 다양한 저칼로리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특히 피할 수 없는 회식이나 모임, 데이트 장소에서도 다양한 저칼로리 메뉴를 즐길 수 있어 다이어트족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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