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영화
차엽, 영화 <더 프리즌>&<더 킹> 캐스팅 확정!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18  09:42: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배우 차엽이 영화 <더 프리즌>과 <더 킹>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영화 <더 프리즌>은 형사가 감옥에 들어간 뒤 그곳에서 왕 노릇을 하고 있는 남자에게 접근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한석규, 김래원, 신성록, 정웅인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영화 <더 킹>은 대한민국을 주름 잡는 권력자들과 세상의 왕이 되고 싶었던 한 남자의 생존과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조인성, 정우성, 김아중, 배성우, 류준열 등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한국 범죄 오락 액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작품 모두 일찍부터 탄탄한 시나리오로 관계자들의 사이에서 입 소문이 돌았던 만큼 캐스팅에 대한 기대가 컸기에 이번 차엽의 캐스팅 또한 눈길을 끈다.

 <더 프리즌>에서 차엽은 억대 연봉 정육기사로 감옥에 들어와 김래원과 함께 교도소 생활을 하는 죄수 ‘백정’ 역할을 맡았다. 이번에 맡은 캐릭터는 그 동안 그가 보여주었던 강렬한 인상을 가진 캐릭터에서 더욱더 업그레이드 된 인물로 등장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차엽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 소화를 위해 헤어 스타일은 물론 일부러 체중을 늘리는 모습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더 프리즌>에 이어 <더 킹>에도 출연을 확정 지은 그는 충무로가 사랑하는 배우로 거듭나고 있음을 입증했다. <더 킹>에서는 짧지만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차엽은 2005년 데뷔해 스크린은 물론, 브라운관을 오가며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 최근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무서운 학교 선배 ‘미친개’로 분해 극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안방극장을 압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더 프리즌>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마이웨이>, <남쪽으로 튀어> 등의 각본에 참여한 나현 감독이 메가폰을, <더 킹>은 <연애의 목적>, <우아한 세계>, <관상> 등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두 영화 모두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보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이슈
1
티아시아, 마이셰프와 ‘마살라 커리 밀키트’ 출시
2
풀무원녹즙, 건강즙 ‘진한 흑도라지&수세미’ 출시
3
서울남산국악당, 소리뮤지컬 ‘이도’ 공연
4
소피텔 앰배서더, ‘프랑스 베르사유의 궁전’ 웨딩 쇼케이스
5
[신간] 방구석 뮤지컬
6
[동덕아트갤러리] 오기영 ‘무작위와 작위의 접점, 졸박의 가치’
7
필립스 휴 플레이 그라디언트 PC 라이트스트립 출시
8
한촌설렁탕, 빨간 국물 메뉴 할인 이벤트
9
[신간] 색소폰과 아코디언
10
LG생활건강, ‘피지오겔 DMT 인텐시브 립 에센스’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