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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영어, ‘영어교육’ 조기교육보다 적기교육에 눈돌릴 때!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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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25  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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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에선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연령대가 어린이에서 유아로 낮아지고 있다. 300개가 넘는 영어 유치원이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 업계는 앞다투어 영유아 영어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미국 언어학자 ‘렌네버그(Lenneberg)’ 교수는 저서 <언어의 생물학적 기초 (1967)>에서 언어를 배우는 ‘결정적 시기’는 3~9세라고 주장했다. 이 이론은 언어 학습을 위한 조기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하지만 조기 영어교육 전문가인 박신영 교수는 무조건 빨리 시작하기보다 적절한 시기를 잡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일찍부터 시작하는 학습은 오히려 인지 및 정서 발달문제나, 학습 강요로 공부에 흥미를 잃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선 언어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는 시기를 잘 포착해야 한다. 이 시기에 부모가 적절한 영어 교육 환경을 조성해준다면 아이의 영어에 대한 흥미를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곧 학습 능률과 연결될 수 있는 확률이 커진다. 이에 맞춰 영어교육전문기업 튼튼영어는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위해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 우리말 익히듯 자연스럽게 배운다!

   
‘튼튼영어 베이비리그’는 4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영어 프로그램으로 인지, 정서, 감각, 신체, 사회성 등 다섯 가지 발달을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 또한 영어를 놀이로 받아들여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그림책을 영화처럼 보고 들을 수 있는 ‘드림씨어터’와 그림책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놀이 공간인 ‘마이플레이하우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학습을 돕는다.

▲ 결정적 시기를 잡아라!

   
 
‘튼튼영어주니어’는 연상력과 언어기능이 급격한 성장을 보이는 결정적인 시기인 5~7세에 맞춘 프로그램이다. 단편적인 단어암기가 아닌 짧더라도 완성된 문장에 노출되게 함으로써 저절로 습득되는 영어 교육 환경을 마련해 준다. 특히 풍성한 이야깃거리와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을 통해 아이 스스로 듣고 말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 영어로 폭넓은 지식세계까지!

   
 
아동 발달 단계 중 7세에서 12세에 해당하는 아동기는 창의력 계발의 결정적 시기이다. 이 시기에 영어 호기심을 자극한다면 단순암기가 아닌 스스로 깨닫는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슈퍼튼튼영어주니어’는 초등 저학년과 영어 선행학습 경험이 있는 유아를 대상으로 한 이머젼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국 교과서를 수입한 콘텐츠가 아닌 국내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언어/수학/사회/과학의 각 과목을 영어로 재미있게 습득하도록 구성하였으며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교재와 활동자료, CD 등을 활용해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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