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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이 기대되는 신인배우 박소담&지수 화보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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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7  16: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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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과 지수, 그 누구보다 바쁘게 2015년을 보낸 두 사람이 만났다. <얼루어 코리아>가 ‘2016년이 더 기대되는 남녀배우’로 뽑은 두 사람이 실제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 2015년 영화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과 <검은 사제들>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던 박소담은 명실공히 충무로의 대세 여배우다. 올초 드라마 <앵그리맘>으로 제대로 신고식을 마친 지수 역시 훈훈한 외모와 연극 무대에서 다져진 연기 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연극 <렛미인> 연습에 한창인 박소담은 연극에 대해 “따뜻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신비롭고 깨끗한 소녀가 뱀파이어로 변하는 것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부작 드라마 <페이지 터너> 촬영 중인 지수는 “배우는 취업의 연속이다. 연기할 있었던 , 하고 싶은 역할을 계속 있었던 해를 보낸 자체가 복인 같다” 말과 함께 개봉을 앞둔 영화 <글로리데이>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2016년에도 활약이 계속될 신인 배우의 만남은 <얼루어 코리아> 1월호에서 만나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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