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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커플의 잔혹 여행! 영화 <살인을 부르는 관광객>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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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9  18: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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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팜 도그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석권한 우주 최강 엽기 커플의 코믹 살벌 잔혹극 <살인을 부르는 관광객>이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예고편을 공개했다. [감독: 벤 웨틀리 | 주연: 스티브 오램, 앨리스 로우 | 장르: 엽기 코미디 잔혹극 | 수입/배급: S&S]

 제65회 칸영화제 팜 도그상, 제17회 부천국제판스틱영화제 작품 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제3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선댄스국제영화제, 시체스국제영화제 등 수 많은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끈 <살인을 부르는 관광객>이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세상을 보여달라는 티나의 말에 멋진 여행을 떠나보자며 자신 있게 대답하는 크리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캠핑카는 불편했지만, 더없이 행복했던 둘의 여행은 유적지에서 한 남자를 만나 살인을 저지르게 되면서 꼬여가고, 이대로 끝낼 수 없다며 계속된 그들의 여행은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간다. 경찰에 쫓기는 모습, 음식점에서 싸우는 모습, 사랑을 속삭이며 최고의 휴가였다고 말하는 티나의 모습 등을 통해 과연 그들의 여행은 어떻게 끝날 것인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우주 최강 엽기 커플의 인생 최고의 살인 여행을 그린 코믹 잔혹극 <살인을 부르는 관광객>은 칸국제영화제 팜도그상, 부천국제판스틱영화제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시체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및 각본상을 수상하고 토론토국제영화제, 선댄스영화제, 시체스국제영화제 등 수 많은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끈 작품. 미국비평가협회 독립영화 톱10, 토탈필름 선정 최고의 영화 16위에 랭크 되었던 <살인을 부르는 관광객>은 여러 장르를 한 영화에 담아내는데 독보적인 재능으로 하이브리드 장르를 탄생시킨 벤 웨틀리 감독의 가장 유쾌하고 엽기 발랄한 작품으로 ‘굉장히 재미있고 유쾌하다(Indiewire)’, ‘뻔뻔하게 웃긴다(Total Film)’, ‘포복절도한다(Daily Telegraph)’, ‘닥치고 무조건 볼 것(The Times)’, ‘웃기면서 충격을 주고, 교활하면서도 예리하다(LA Times)’, ‘유쾌하고 짓궂고 빈틈없이 즐길 수 있는 로드무비(Philadelphia Inquirer)’, ‘단순히 재미있는 것만이 아니다(Globe and Mail)’라는 평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우주 최강 엽기 커플의 코믹 살벌 잔혹극 <살인을 부르는 관광객>이 곧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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