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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봐야 할 다큐멘터리 <나의 아들,나의 어머니>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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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24  15: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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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들,나의 어머니>는 95세 어머니와 70세 아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영화로,대형 신문사의 문화부장으로 지내던 아들이 도시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돌아와 거동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가는 감동 다큐멘터리이다.영화는 부모와 자식간의 진정한 사랑을 그려 눈길을 사로잡는다.백발의 아들과 100세 가까운 어머니의 사랑은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효를 생각하게 해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대한민국 영화계에 역사를 썼던 <워낭소리>는 평생 동안 땅을 지키며 살아온 농부와 그의 곁을 지켜온 소의 삶을 그린 이야기로 다큐멘터리 장르를 대중화 시킨 영화다.이후 <워낭소리>의 기록을 뛰어넘어 역대 다큐멘터리 흥행 1위에 등극한<님아,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76년동안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온 노부부의 진정한 사랑과 아름다운 이별을 그려내 많은 감동을 전했다.<나의 아들, 나의 어머니>는 앞선 두 편과는 다르게모자간의 사랑을 다뤘다는 점에서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의 아들,나의 어머니>는 연말연시에 부모님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하는 영화로 가족 관객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연말 극장가에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줄 영화 <나의 아들,나의 어머니>(감독안재민|제작 창작집단 917, 민프로덕션 | 제공/배급 ㈜인디플러그ㅣ개봉 12월 17일)가 12월 17일 개봉을 확정했다.

워낭소리>, <님아,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잇는 또 하나의 감동 다큐멘터리 <나의 아들,나의 어머니>가 12월 17일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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