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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이언트>, 3인 3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류동완 기자  |  rdw@woma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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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13  09: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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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의 애니메이션 <더 자이언트>가 목소리 연기를 맡은 개콘 대세 3인방 김준현, 김지민, 정범균과 영화 속 캐릭터의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3종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 ‘난 아마도 유치원 원장이었을꺼야’ 빅그린- 김준현

   
먼저 덩치는 산만하지만 마음만은 홀쭉한 전사 빅그린과 그를 연기한 김준현은 캐릭터 포스터에서 등을 맞대고 서로를 최고라고 치켜세우는 제스처를 취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이들의 이미지 위로 보여지는 ‘난 아마도 유치원 원장이었을꺼야~’라는 커다란 몸집의 두 인물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카피를 통해 그 웃음을 배가시킨다.

▲ ‘친구끼리는 절대 버리지 않아요’ 녹순이- 김지민

   
 
영화 속 홍일점 녹순이와 그를 연기한 김지민의 캐릭터 포스터는 깜찍함 그 자체이다. 수줍은 표정이 사랑스러운 녹순이와 애교만점의 표정을 짓고 있는 김지민의 조화는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살구색 외모의 녹순이와 마찬가지로 같은 살구색으로 깔맞춤한 티셔치를 입은 김지민의 패션센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친구끼리는 절대 버리지 않아요’라는 카피는 어린 아이의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녹순이의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킨다.

▲ ‘이제는 친구로서 임무를 다하겠어요’ 무무- 정범균

   
 
마지막 캐릭터 포스터에 등장하는 이들은 바로 타고난 전사지만 아담한 사이즈가 약점인 로봇 무무와 그를 연기한 정범균이다. 포스터 속에서 정범균은 무무의 키를 재는 포즈로 아담한 사이즈가 약점인 무무를 더욱 초라하게 만들며 재치 만점의 포스터를 완성했다. 한편 ‘이제는 친구로서 임무를 다하겠어요’라는 무무의 의미심장한 대사를 인용한 카피는 영화 속에서 친구를 지키기 위한 무무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김준현, 김지민, 정범균 개그콘서트 대세 3인방과 영화 속 캐릭터의 조화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3종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더 자이언트>는 운명적인 적으로 만난 우주 최강의 두 로봇 전사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고, 어쩔 수 없이 뗄래야 뗄 수 없는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월 21일 국내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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