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데일리
문화예술영화
<기적의 피아노> 유예은 양의 한 여름 밤의 거리 연주회!
전보연 기자  |  jby@woman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8  18:4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피니언 리더, 셀러브리티, 언론 그리고 관객들로부터 강력 추천 리뷰가 쏟아지고 있는 <기적의 피아노>(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 ㈜보고싶은 영화사│감독: 임성구│주연: 유예은(딸), 박정순(엄마), 유장주(아빠)│내레이션: 박유천)의 주인공 유예은 양의 거리 연주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천재 피아니스트라 불렸지만 아직 피아노와 세상이 두려운 시각장애 소녀 ‘예은’이의 꿈을 위해 그녀와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적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기적의 피아노>의 주인공 유예은 양이 거리 연주회에 참여해 개봉 전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기증받은 중고 피아노를 아티스트에 의해 페인팅 한 후 아동 복지시설과 공공장소 등에 재기증 하는 피아노 기증 & 나눔 캠페인을 벌이는 비영리 민간단체 ‘달려라 피아노’의 거리연주회에 특별 게스트로 유예은 양이 초대된 것. 지난 8월 26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마련된 달려라 피아노의 무대에 오른 유예은 양은 자신의 창작곡을 연주하는 한편, 본 공연인 ‘스트리트 피아노 배틀’에 참여한 피아니스트 김유신(한국예술종합학교 작곡과), 김시성(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군과 함께 현장에서 즉흥연주를 선보이며 뛰어난 작곡 실력과 천재적인 음악성을 드러냈다. 피아노 배틀을 심사하기 위해 초빙된 음악 전문 심사위원들도 유예은 양의 천재성에 놀라워하며 관객들 또한 큰 감동을 받고 현장에서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무대를 마무리 했다.

 개봉 전 특별 연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적의 피아노>는 오는 9월 3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희망을 안겨줄 예정이다.

 

전보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26-5 월드메르디앙2차 1010-3  |  대표전화 : 010-9964-4101  
팩스 : 02)362-903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328   |  발행인 : 윤성환  |  편집인 : 이동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성환
Copyright © 2011 우먼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h@womandaily.co.kr